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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팀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 진료지원부서 영상의학팀을 소개합니다

영상의학팀 모습

X-레이 검사, CT검사, MRI검사, 초음파 검사, 혈관조영검사, 방사선치료, 핵의학 등 첨단 의학 검사 장비를 이용해 얻어진 의료 영상 자료를 토대로 질병을 진단 및 치료를 시행하는 의학 분야입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 영상의학과에서는 최첨단 영상의학 장비와 우수한 인력을 바탕으로 부위별 전문 영상의학 전문의가 검사 및 판독 및 중재적 시술로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여 환자에게 정확한 진단과 최선의 치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X-레이 및 투시검사, 컴퓨터 단층촬영(CT)검사, 자기공명촬영(MRI)검사, 초음파검사, 핵의학검사, 혈관조영(Angio)검사, 골밀도(BMD)검사를 시행합니다.

영상의학팀(MRI) 모습

자기공명영상, MRI 검사란?
자기공명영상(MRI)은 자기장을 발생시키는 커다란 자석통 속에 인체를 들어가게 한 후, 고주파를 발생시켜 신체 부위에 있는 수소 원자핵을 공명시켜 각 조직에서 나오는 신호의 차이를 측정하여 컴퓨터를 통해 재구성하여, 영상화하는 검사입니다. 자기공명영상은 X선을 이용한 검사인 X선 촬영이나 CT와는 달리 비 전리 방사선인 고주파를 이용하는 검사이므로 인체에는 사실상 해가 없다는 것이 중요한 장점 중의 하나입니다.
인체를 단면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CT와 유사하지만 CT에서는 인체를 가로로 자른 모양인 횡단면 영상이 위주가 되지만 MRI는 환자의 자세 변화 없이 원하는 방향에 따라 인체에 대해 횡축 방향, 세로축 방향, 사선 방향 등의 영상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MRI는 CT에 비하여 연조직의 표현력 및 대조도가 높아 근육, 인대, 뇌 실질 병변 등의 진단에 있어서 기본이 됩니다.
MRI는 어떤 질병에서 필요한가요?

MRI는 주로 뇌, 척수,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에 사용되며, 복부, 비뇨기, 심장 질환에서는 필요에 따라 사용됩니다. 발병 3시간 이내의 뇌경색, 간질, 퇴행성 뇌 질환, 어지럼증, 척수 질환, 연골-인대 질환 등은 MRI로만 진단이 가능하며, CT와 같은 다른 영상검사로는 진단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최근에는 중년이후 성인을 대상으로 뇌졸중의 조기 진단 차원에서 뇌혈관과 뇌의 MRI를 동시에 시행하여 뇌혈관과 뇌조직 상태를 함께 진단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뇌, 척수, 근골격계 이외의 다른 신체 부위(복부, 비뇨기, 심장)의 질환에서는 CT나 초음파 검사로 더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어떤 검사가 가장 적합한 지는 전문의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뇌실질 및 뇌혈관

뇌종양, 뇌경색, 뇌출혈, 뇌기형, 퇴행성 뇌질환, 간질 / 뇌혈관검사 (뇌졸중 조기진단)

MRI 검사방법

사전 준비가 필요하지 않으며, 조영제 사용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금식하지 않아도 됩니다.

  • 검사용 가운을 착용하시고 검사부위에 따라 장신구 (목걸이, 귀걸이, 벨트)는 제거합니다.
  • 검사용 테이블에 누우면 MRI 장비로 들어가며 검사가 진행됩니다.
  • 검사자의 안내 방송에 따라 주시면 됩니다.
  • 검사시간은 약 20분~1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검사부위에 따라 소요시간이 다름)
MRI 검사시 주의사항
  • MRI 촬영시 밀폐된 공간의 원통형 검사대에 들어가서 수십분 동안 가만히 있게 되므로 폐쇄로 인한 불안감과 소음으로 인한 불편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 폐쇄공포증이 있는 환자를 위해 진정제 투여 및 수면 검사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폐쇄공포증이 있으면 검사전 반드시 말씀해 주십시오.
  • 검사 도중 시끄러운 소리가 발생하므로 헤드폰을 착용하게 됩니다. 검사중 소음이 있더라도 절대 움직이면 안됩니다.
  • 보청기, 틀니, 머리핀, 벨트, 시계, 열쇠, 지갑, 카드, 휴대전화기 등 금속성 소지품은 검사에 방해가 되므로 반드시 별도의 장소에 보관해 주십시오.
  • 검사받기가 어려운 경우는 심장박동기를 시술한 사람, 신경자극기를 시술한 사람, 달팽이관 이식을 받은 사람입니다. 검사전 반드시 검사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 자기공명영상 검사로 인한 부작용은 없으며 조영제 사용하는 MRI검사 시 사용되는 조영제에 알레르기성 약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MRI는 움직임에 민감하기 때문에 특히 소아의 경우 적절한 진정 요법이 필요합니다.
MRI 관련 Q&A

Q. 검사부위에 따라 제거 되어야할 악세사리는?

  • 목, 머리, 얼굴 촬영 : 틀니, 귀걸이, 목걸이
  • 흉부 촬영 : 목걸이, 쇠단추 , 여성 속옷
  • 심장 촬영 : 여성속옷, 쇠 단추, 목걸이
  • 복부 촬영 : 벨트, 후크, 금속 악세서리

Q.검사하는 동안의 느낌은 어떻습니까?

편안한 자세로 있으면 됩니다. 검사 도중 소음이 발생하오니 인지하여 주시고 불편하시더라도 절대 움직이면 안됩니다.

Q. 판독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검사항목 및 환자분의 임상적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략 2~3일, 최대 4~5일 가량 소요되며 결과는 진료예약이 되어 있는 각 과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Q. MRI는 몸에 해롭지 않나요?

MRI는 CT와 달리 X레이를 사용하는 검사가 아니며 자석의 힘을 이용한 자기공명영상이기 때문에 인체에 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Q. 아기(소아환자)들은 어떻게 검사합니까 ?

MRI 검사는 환자의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소아 환자의 경우는 진정제를 투여하여 수면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영상의학팀(CT검사) 모습

컴퓨터 단층촬영, CT검사란?
컴퓨터 단층촬영(CT)은 X선 발생장치가 있는 원형의 큰 기계에 들어가서 촬영하며 인체내부를 횡단면으로 볼 수 있어 병변의 크기나 모양, 위치 등을 비교적 쉽게 알 수 있으며, 질병의 전이여부 역시 확인 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대부분의 장기 및 질환에서 병변이 의심되고 정밀검사를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기본이 되는 검사법입니다.
이전에는 MRI가 횡단면상뿐만 아니라 원하는 단면상의 영상을 자유롭게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 CT에 비하여 장점으로 꼽아졌으나, 최근 들어 다중채널 CT(MDCT, multi-detector CT)가 보급되면서 촬영 후 영상을 재구성하여 MRI처럼 원하는 단면상 및 입체적인 삼차원(3D) 영상도 자유로이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면상을 얻는다는 점에서 MRI와 CT는 비슷하지만, CT는 X선을 이용하여 영상을 얻고, MRI는 자기장 내에서 고주파를 전사하여 영상을 획득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CT는 MRI에 비하여 검사비가 싸고, 검사 시간이 짧은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MRI는 CT에 비하여 연조직의 표현력 및 대조도가 높아 근육, 인대, 뇌실질 병변 등의 진단에 있어서 기본이 됩니다.
CT로 진단할 수 있는 질병

두부 및 경추부

뇌종양, 뇌경색 뇌출혈, 두개골 기형, 뇌혈관조영 안면외상, 귀질환 등

흉부

폐암의 발견과 진행정도 확인, 폐렴 및 폐농양, 폐색전, 폐결핵, 기관지 확장증, 농흉, 심장기형, 심장관상동맥 협착 및 폐쇄 등

복부 및 골반

간경화, 간암, 간혈관종, 간농양, 췌장암, 위암, 신장질환, 복수유무,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근종 등

목·허리·척추 검사

척추의 협착이나 골절, 추간판 탈출증

사지 혈관 조영술

사지 혈관의 협착이나 폐쇄

CT 검사방법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는 CT검사는 금식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조영제를 사용하는 검사는 6시간 이상 금식을 해야합니다.

  • 검사용 가운을 착용하시고 검사부위에 따라 장신구 (목걸이, 귀걸이, 벨트)는 제거합니다.
  • 검사용 테이블에 누우면 CT 장비로 들어가며 검사가 진행됩니다.
  • 호흡조절 등의 안내 방송에 따라 주시면 됩니다.
조영제 사용 CT 검사시 주의사항
  • 조영제란 장기 및 혈관을 더욱 정확히 볼수 있게 하는 약물로 요오드성분이 들어 있는 약제입니다.
  • 조영제 사용시 대부분 부작용이 없으나 1~2% 정도 가벼운 부작용 (재채기, 오심, 구토, 가려움증, 두드러기, 부종, 호흡곤란, 경련, 쇼크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X-레이 피폭이 있는 검사이므로 임신시, 임신가능성이 있을 경우, 임신계획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의료진, 검사자에게 반드시 알려주셔야 합니다.
CT 관련 Q&A

Q. 검사부위에 따라 제거 되어야할 악세사리는?

  • 목, 머리, 얼굴 촬영 : 틀니, 귀걸이, 목걸이
  • 흉부 촬영 : 목걸이, 쇠단추 , 여성 속옷
  • 심장 촬영 : 여성속옷, 쇠 단추, 목걸이
  • 복부 촬영 : 벨트, 후크, 금속 악세서리

Q.검사하는 동안의 느낌은 어떻습니까?

편안한 자세로 있으면 됩니다. 누워있는 것이 불편하신 분은 사전에 말씀하시고 가능한 자세로 검사가 진행 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Q. 판독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검사항목 및 환자분의 임상적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략 2~3일, 최대 4~5일 가량 소요되며 결과는 진료예약이 되어 있는 각 과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Q. 방사선이 몸에 나쁘다고 하는데 어떠한가요?

진단용 방사선은 아주 적은 양의 방사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방사선의 피폭에 비하여 진단의 가치가 더 크기 때문에 소량의 방사선 피폭은 불가결한 것으로 생각됩니 다. 그러나 방사선의 피폭에는 최대한 노출을 삼가는 것이 좋고, 방사선을 취급하는 취급자들도 최소한의 방사선을 사용하여 진단에 임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검사실 안에 보호자가 함께 있어도 되나요?

방사선 피폭과 검사에 방해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혼자 있어야 합니다. 다만 아주 어린 환자나 또는 보호자가 있어야 안정이 되는 환자 또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분은 보호자께서 방사선 차폐용 가운을 입고 함께 있으실 수 있습니다.

Q. 아기(소아환자)들은 어떻게 검사합니까 ?

영상의학과 검사에서는 환자의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소아환자의 경우, 검사를 위하여 구강이나 항문으로 약 (잠오는 약)을 투약 후 아기를 편안하게 재워 검사합니다. 소아 환자는 되도록 당일 아침부터 검사 전까지 잠을 재우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상부 위장관 조영술이란?
엑스선 촬영장치의 테이블 위에 환자를 눕게 하고 인체를 투과한 엑스선 영상으로 상복부 위장관을 관찰하는 검사법입니다. 환자는 엑스선 투과가 잘 안되는 바륨현탁액을 마시고 촬영하게 되며 위와 십이지장의 모양 및 병변을 모니터로 직접 보면서 촬영을 하게 됩니다.
촬영은 15~20분 정도 소요되며 필요에 따라서 위장관의 움직임을 둔화시키는 약제를 정맥을 통해 투여할 수 있습니다. 상부위장관 조영술로 궤양, 암, 열공탈장(hiatal hernia), 폐쇄, 위 내장의 비정상 소견 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상부 위장관 조영술 검사방법
  • 검사 8시간 전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지 않고 금식을 합니다.
  • 검사하기 15분 전에 5~10cc의 gascon을 먹습니다.
  • 투시검사 장치 테이블 위에 눕습니다.
  • 지시에 따라서 숨을 참으라고 잘 참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배를 압박하게 되는데 힘을 주지 마시고 순응하여 주시고 검사 중 약간의 불쾌감과 트림이 나올 수 있으나 효과적인 검사를 위해 끝까지 참아주셔야 합니다
  • 바륨이 들어있는 하얀 액체를 먹이면서 엑스선 촬영을 합니다.
  • 위, 십이지장의 점막을 잘 볼 수 있도록 바륨뿐만 아니라 발포제를 먹인 후 트림을 억제시키고, 시계 반대 방향으로 여러 차례 몸을 돌리면서 엑스선 촬영을 합니다.
  • 바륨이 위장관을 지날 때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검사 후 바륨의 배출을 돕고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 하제 투여와 수분 섭취를 많이 하도록 합니다.
  • 검사 시간은 약 20~30분 정도 소요됩니다.
  • 검사결과는 검사 3, 4일 후 외래에서 예약하신 날짜에 보시게 되며 병실 환자는 회진시에 통보하게 됩니다.
상부 위장관 조영술 전 처치는?
  • 검사 예약시 받으신 주의사항(검사준비표)을 꼭 지키셔야 합니다.
  • 검사 전 날 저녁 지방질이 없는 유동식을 하고 저녁 식사 후부터 다음날 아침 위장검사가 끝날 때까지는 일체 음료수나 물, 음식물을 드셔서는 안됩니다.
  • 물의 섭취는 작은 용종, 궤양을 진단하는데 장애요소이며, 흡연은 타액과 위액분비를 촉진시키므로 흡연을 삼가 합니다.
상부 위장관 조영술 검사시 주의사항
  • 특별한 부작용은 없으나 간혹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검사 후 물을 많이 마시고, 필요에 따라 변비약을 복용하면 됩니다.
  • 30ml의 위산억제재와 같은 하제를 처방하여 빠른 배변을 도울 수 있습니다.
  • 시술 후 24~72시간 동안 바륨이 섞인 흰색 변을 보게 됩니다. 그 이후 다시 정상적인 변을 보는지 확인해 주십시오.
  • 복부팽만과 함께 변비를 호소하면 바륨이 덩어리 형태로 장관 내에 남아있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상부 위장관 조영술 금기환자
  • X-ray에 노출이 되므로 임산부나 임신의 가능성이 있는 여성, 녹내장, 전립선비대증, 심질환자, 장천공 의심환자.
  • 내시경하에 깊거나 광범위한 생검 후 (검사 후에는 천공의 위험이 있으므로 상부 위장관 조영술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유방 초음파 검사란?

고해상도 초음파를 이용하여 유방 질환을 진단하는 검사법입니다.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유두의 분비물이 있는 여성에서 1 차 검사로 추천할 수 있는 검사법이며, 방사선 노출이 없습니다. 유방의 양성 혹(섬유선종), 악성 혹(유방암), 염증성 병변(농양), 물 혹(낭종) 등을 감별하고 영상 소견을 얻는데 그 정확도가 매우 높습니다. 우리나라 여성은 서구 여성들에 비해 유방조직이 치밀한 빈도가 높은데 이 경우에도 유방촬영술과 유방 초음파를 시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양성혹 (섬유선종)과 악성혹 (유방암)

초음파 유도하 유방 조직 검사
유방 초음파에서 발견된 병변에 대해 수술로 절제하는 조직검사 대신 최근에는 초음파를 보면서 시행하는 바늘조직 검사법이 매우 간단하면서도 정확도가 높아 수술적 조직검사를 대치하고 있습니다. 유방의 혹은 악성과 양성인 경우로 나눌 수 있고, 양성 혹이라면 별다른 치료없이 경과를 관찰할 수 있지만 악성 혹이라면 반드시 수술해야 합니다.
즉, 유방 조직 검사는 유방의 혹 중 악성종양을 가려내어 수술이 필요한 경우를 가려주는 검사입니다. 유방의 혹이 악성으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유방 세침 검사로 조직검사를 통해 확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방 조직검사는 작은 세침 총을 이용하여 유방 혹 안의 조직을 샘플링하여, 현미경을 통해 살펴보고 이 세포의 모양을 확인하는 검사로, 비교적 간단하고 통증과 합병증이 거의 없는 안전한 검사입니다.
유방 초음파 유도하 조직 검사 합병증
유방 조직 검사 후 극히 드물지만 검사 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생검 부위의 출혈이나 감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방 주위에는 중요한 구조물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으므로 만약 검사 뒤에 발열이나 심하게 부어 오를 때에는 즉시 의사와 상의하거나 응급실로 내원해야 합니다. 또한, 얻은 세포가 현미경으로 살펴보기에 불충분하여 재검사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유방 초음파 유도하 조직 검사시 주의사항
  • 초음파 및 조직검사에서는 금식 등과 같은 특별한 준비가 필요 없습니다.
  • 유방 조직검사에서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경우 의료진에게 상의해 주십시오.
  •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경우는 출혈의 소지가 높아 와파린의 경우 3~5일 정도 복용을 중지하고 혈액응고검사 수치가 정상 범위에 이르면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아스피린의 경우 검사 당일에는 복용을 중단하도록 권장합니다.
  • 드물게 생검 부위의 출혈이나 감염이 있을수 있습니다. 또한 주사 부위에 약간의 통증이나 불쾌감이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양전자 단층촬영, PET-CT 검사란?

PET은 양전자 단층촬영이라는 핵의학 검사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생화학적 대사적 변화를 영상으로 보여보여 주는 검사입니다. 여기에 컴퓨터 단층촬영(CT)이 추가로 장착됨으로써 PET검사와 동시에 CT 영상을 얻어 PET으로 보이는 핵의학적인 이상 부위가 어디인지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최첨단 의료영상 장비입니다.

예를 들어 암과 같은 악성 종양 세포는 일반적으로 다른 정상세포 보다 포도당 대사가 왕성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원리를 이용해

PET-CT 검사

양전자라는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선동위원소를 생체에 주입하게 되면 포도당 대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암 또는 악성 종양에 모이게 되어, 암, 악성종양 조직이 있는 부위를 영상화 할 수 있는데 이검사를 PET검사라고 합니다. PET 검사방법에 인체의 해부학적인 위치를 정확히 알수 있는 CT검사를 접목함으로 암, 악성종양의 위치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게 되는데 이를 PET-CT검사라고 합니다.

PET-CT 의 임상적인 활용 분야

기존의 CT, MRI 등의 검사에서는 암의 크기가 1cm 정도 되어야 암조직의 발견이 가능하였으나 PET-CT는 암의 크기가 수만 되어도 생화학적 변화로 발견이 가능하므로 조기 암 발견에 탁월한 검사법입니다. 특히, 식도암, 두경부암, 유방암, 임파선암, 대장암, 폐암 등에서 진단율이 아주 우수합니다.

  • 각종 암, 악성종양의 조기진단
  • 양성, 악성종양의 감별
  • 암의 병기 결정 및 암의 전이 평가
  • 암, 종양의 치료과정 결정
  • 암치료 후 치료효과 및 재발 판정, 예후 평가
  • 신경계질환, 치매의 진단 및 원인 평가
  • 간질환자의 수술 전 검사
PET-CT 로 진단가능한 질병
PET-CT 로 진단가능한 질병
각종암의 진단 폐암, 대장암, 직장암, 식도암, 위암, 두경부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유방암, 악성흑색종, 악성 림프종, 갑상선암, 간암, 담도계종양, 췌장암, 전이성 뇌종양 뇌신경교종, 육종, 신경아세포종, 윌름스종양, 원발부위 미상암, 설암, 후두암 등 흉부단층촬영과 PET-CT
뇌신경 질환 치매,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정신질환, 간질, 뇌혈관 질환의 진단 치매의 원인이 되는 뇌손상부위의 포도당대사가 떨어져 보임
심장의 허혈성 질환 심근경색, 협심증의 심근진단 심근허열로 손상된 부위의 포도당 대사가 떨어져보임
PET-CT 검사시 주의사항
  • 방사선 의약품 (F-18 FDG등)을 정맥주사 후 충분한 시간이 지나고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약 1시간 후)
  • 검사 전 경우에 따라 혈당을 측정하기도 합니다.
  • 당뇨병이 있는 환자는 미리 말씀해 주시어 검사전 약복용에 대한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 검사 직전에는 과격한 운동을 삼가시고 방사선의약품 주사 후 1시 간 정도 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 검사 전 소변을 반드시 보시고 이때 소변이 옷에 묻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X-레이 피폭이 있는 검사이므로 임신시, 임신가능성이 있을 경우, 임신계획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의료진, 검사자에게 반드시 알려주 셔야 합니다.
PET-CT 관련 Q&A

Q. 검사부위에 따라 제거 되어야할 악세사리는?

  • 목, 머리, 얼굴 촬영 : 틀니, 귀걸이, 목걸이
  • 흉부 촬영 : 목걸이, 쇠단추 , 여성 속옷
  • 심장 촬영 : 여성속옷, 쇠 단추, 목걸이
  • 복부 촬영 : 벨트, 후크, 금속 악세서리

Q.검사하는 동안의 느낌은 어떻습니까?

편안한 자세로 있으면 됩니다. 누워있는 것이 불편하신 분은 사전에 말씀하시고 가능한 자세로 검사가 진행 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Q. 판독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검사항목 및 환자분의 임상적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략 2~3일, 최대 4~5일 가량 소요되며 결과는 진료예약이 되어 있는 각 과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방사선이 몸에 나쁘다고 하는데 어떠한가요?

진단용 방사선은 아주 적은 양의 방사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방사선의 피폭에 비하여 진단의 가치가 더 크기 때문에 소량의 방사선 피폭은 불가결한 것으로 생각됩니 다. 그러나 방사선의 피폭에는 최대한 노출을 삼가는 것이 좋고, 방사선을 취급하는 취급자들도 최소한의 방사선을 사용하여 진단에 임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검사실 안에 보호자가 함께 있어도 되나요?

방사선 피폭과 검사에 방해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혼자 있어야 합니다. 다만 아주 어린 환자나 또는 보호자가 있어야 안정이 되는 환자 또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분은 보호자께서 방사선 차폐용 가운을 입고 함께 있으실 수 있습니다.

Q. 아기(소아환자)들은 어떻게 검사합니까 ?

영상의학과 검사에서는 환자의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소아환자의 경우, 검사를 위하여 구강이나 항문으로 약 (잠오는 약)을 투약 후 아기를 편안하게 재워 검사합니다. 소아 환자는 되도록 당일 아침부터 검사 전까지 잠을 재우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핵의학 검사

핵의학이란 방사성 동위원소에서 나오는 방사선을 이용하여 인체의 해부생리학적 상태를 진단하는 핵의학 검사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PET-CT라는 최첨단 핵의학CT 장비의 개발로 인해 조기 암의 위치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뼈 관절 핵의학 스캔
  • 갑상선 핵의학 스캔
  • 심근, 뇌 SPECT 핵의학 스캔
  • 간, 신장 핵의학 스캔
  •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
  • 각종 암, 악성종양의 조기진단 및 전이 평가
  • 신경계질환, 치매의 진단 및 원인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