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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세동

진료과 : 심장내과

심박세동

심방세동 및 심방조동이란?
심방세동은 심방이 규칙적으로 뛰지 않고 심방의 여러부위가 무질서하게 뛰면서 분당 350~600회로 나타나며 매우 불규칙한 맥박을 형성하는 부정맥질환의 일종입니다. 심방조동은 심방이 분당 250~350회 정도로 빠르며 규칙성이 있습니다.


심부전의 원인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여 60세 이상에서는 1%, 70세 이상이 되면 5%, 80대에는 9%로 증가하는 비교적 흔한 부정맥입니다. 고혈압, 판막 질환, 심부전 및 관상동맥 질환에서도 흔히 동반됩니다. 또한 스트레스, 음주, 만성 폐질환, 갑상선 기능 항진증, 카페인, 감염 및 각종 대사 장애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성 심장질환의 증상
● 가슴 두근거림(심계항진)
● 흉통, 가슴 답답함, 피로감, 어지러움증
● 실신
● 무증상


심방세동의 진단
● 심전도 검사
● 24시간 생활심전도 검사


심방세동의 치료
심방세동의 치료목적은 증상 호전 및 심장기능의 회복, 뇌졸중 같은 혈전 색전증의 예방하여, 사망률을 줄이는 것입니다.

심방세동 및 심방조동
-정상리듬으로의 전환
상당수의 발작성 심방세동은 저절로 정상 리듬으로 전환되기도 하지만, 48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정확한 지속시간을 알 수 없는 경우 혈전 색전증을 막기 위해 2~3주간의 항응고요법 후에 전기 충격이나 항부정맥 약제로 정상리듬으로 전환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경식도초음파를 시행하여 심방에 혈전이 없으면 전기충격으로 정상리듬으로 전환을 시도합니다.

-맥박수 조절
발작성 단계를 지나 만성화된 심방세동의 경우 만성화된 기간, 환자의 나이, 좌심방의 크기를 고려하여 맥박수 조절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맥박수 조절에 사용되는 약제로는 베타차단제, 칼슘길항제, 디곡신이 있습니다.

-항응고요법
정상리듬이 유지되지 않으면서 혈전 색전증의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쿠파린을 사용하여 혈전 색전증을 예방해야 합니다.


일상생활관리
● 금연을 하고 과음, 과로를 피합니다.
● 커피, 홍차 등 카페인 섭취를 줄입니다.
● 약물치료 및 생활습관개선으로 정상 혈압을 유지합니다.
● 정상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칼로리를 섭취합니다.
●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을 하루 30~60분씩 주 3~5회 실시합니다.
●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건강을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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