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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간호사 돌잔치, "1년간 고생 했어요"

조회수 : 1,513등록일 : 2018-05-30

신규 간호사 돌잔치, "1년간 고생 했어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신규 간호사 1주년 돌잔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2017년에 입사한 신규 간호사 46명의 입사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돌잔치에는 김영인 병원장을 비롯해 각 병동 수간호사, 프리셉터 간호사 등이 참석해 새내기 간호사들의 지난 1년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이날 돌잔치는 선배 간호사의 축하 인사와 신규 간호사의 답사를 시작으로 신규 간호사들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병원생활 동영상 상영, 케이크 커팅식, 화관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김영인 국제성모병원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들은 우리 병원의 원동력이자 미래" "지난 1년 동안 고생한 우리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항상 환자의 옆에 있는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혜선 간호부장은 "새로운 업무 환경과 임상 현장에서 열정으로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우리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이 대견하다"며 "늘 초심으로 환자의 옆에서 작은 일도 정성스럽게 행하는 점성(點性)간호를 잊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