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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까센터 이야기 < 암을 치료하는 먹거리 <

빨간색 Red - 노화방지, 혈액을 맑게

빨간색 채소나 과일에는 심장의 기운을 돕는 성분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유해산소와 독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통해 면역력 강화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 혈액 순환을 돕고 심장을 건강하게 만듭니다. 안토시아닌은 아스피린보다 10배 강한 소염 작용을 하며 암이나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또 토코페롤이 함유되어 노화 방지 효과가 탁월합니다.

빨간색

식품 : 토마토, 적포도주, 고추, 딸기, 팥, 수박, 사과, 파프리카, 석류, 복분자, 대추, 체리 등

피토케미컬 화려하고 짙은 색소가 많고 비타민과 무기염류가 풍부해 암 예방, 항산화 작용,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염증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검은색 Black - 시력개선, 항암 효과

항산화, 항암, 항궤양 효과가 탁월합니다. 검은색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우리 몸에 항산화 능력을 길러주며,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활성산소를 억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질환 및 암을 예방합니다.

검은색

식품 : 흑미, 검은콩, 검은깨, 메밀, 우엉, 다시마, 오골계, 목이버섯, 올리브, 오징어, 먹물 등

노란색 Yellow - 항암효과, 혈관벽 강화

그 어떤 컬러의 음식보다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의 영향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며 암 예방에도 그만입니다. 또한 모세혈관의 벽을 보강하고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카로틴은 생으로 먹을 경우 흡수율이 8%에 불과하지만 기름에 조리하면 60~70%로 높아지기 때문에 기름에 볶아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란색

식품 : 카레, 호박, 밤, 바나나, 생강, 옥수수, 잣 등

흰색 White - 호흡기, 폐 기능 강화

대부분 햇볕을 받지 못해 광합성이 이루어지지 않은 뿌리 채소들로 흙 속에 묻혀 있는 부분은 하얗고 독특한 향과 매운 맛을 가진 것이 많다. 흰색을 내는 색소인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안토크산틴이 함유되어 있다. 체내 유해 물질의 배출을 돕고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감기는 물론 각종 호흡기 질환에 효과적입니다.

흰색

식품 : 더덕, 콩나물, 배, 양파, 무, 마늘, 양배추, 인삼, 굴 등

녹색 Green - 장 건강, 디톡스 효과

클로로필 성분이 체내의 중금속 같은 유해 물질을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해 디톡스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모세혈관 확장을 도와주고 베타카로틴이 간의 피로를 풀어주며 폐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도 효과적이며, 쌈이나 주스로 섭취하거나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으면 클로로필의 변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녹색

식품 :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완두콩, 키위

오렌지 Orange - 눈 건강, 항암효과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크립토잔틴 등이 함유되어 식욕을 왕성하게 하며 소화작용을 돕습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환경오염으로 인한 독성을 없애주며, 무엇보다도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인 제아잔틴은 눈의 망막을 보호, 노화와 함께 동반되는 백내장을 예방하며 눈의 피로를 방지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오렌색

식품 : 오렌지, 당근, 귤, 망고, 살구, 감, 연어 등

보라색 Purple - 우울증 개선, 콜레스테롤 저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은 보라색 계통의 색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심장 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고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이 외에도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폴리페놀 성분과 바이러스나 세균을 죽이는 화합물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보라색

식품 : 가지, 블루베리, 적양배추, 보라색 감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