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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까센터 이야기 < 암을 이겨내는 운동 <

마음이 건강해지는 심리건강 수칙, 알아볼까요?

운동에 참여하는 사람은 운동에 거의 참여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암 발병률이 약 20-30% 낮습니다.

- 암 종별로 최저 18%에서 최고 32%까지 운동이 암의 발병률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고되었습니다.

신체활동은 암 치료 과정의 부작용을 낮추고 회복을 도와줍니다.

- 암 환자가 운동에 참여할 경우, 삶의 질, 신체기능, 수면의 질은 향상되고, 불안과 피로도는 감소되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운동에 참여한 암 생존자는 거의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재발율이 낮고 생존율이 높습니다.

- 특히, 대장암과 유방암의 경우 운동을 하지 않은 환자들에 비해 일주일에 3-6시간 운동을 한 환자들의 사망률을 50% 낮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암치유 교육센터

어떻게 운동을 할까요?

운동의 순서

01 본격적인 운동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부터 해야 합니다. 준비운동은 간단한 관절운동으로 시작 합니다. 목, 어깨, 허리, 무릎 등 몸에 있는 각 관절을 풀어주어 서 갑작스런 운동에 관절이 다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02 그 다음은 걷기나 가벼운 조깅 등의 간단한 운동으로 몸의 열을 내줍니다. 몸을 따뜻하게 만하게하게 만들어줘 하게 만들어야 스트레칭이 더 잘 되기 때문입니다. 체온을 올려주는 준비운동은 너무 길지 않아도 됩니다. 5~10분 이면 충분합니다.

03 체온이 올라가고 땀이 나기 시작하면 이제 전신에 있는 근육과 인대들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합니다. 스트레칭은 부상예방의 효과뿐만 아니라 근육의 피로를 덜어주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기분을 좋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스트레칭은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에 모두 해주도록 합니다.

04 스트레칭이 끝나면 본격적인 운동에 들어갑니다. 운동을 할 땐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먼저 해주는 것이 지방분해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만약 하루에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모두 하기가 힘들다면 하루씩 번갈아 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05 운동을 마무리 할 땐 운동 강도를 서서히 낮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칭으로 한 번 더 마무리 하면 다음날 생길 근육통과 피로를 덜어주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