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이슈
신경외과 김광렬 교수
척추신경외과학회 우수학술상 수상
신경외과 김광렬 교수가 지난 3월 11일과 12일에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 2022 KSNS Spring Meeting & SRS Traditional Worldwide Course)에서 「척추변형 교정 수술 후 합병증 발생 예측에 유효한 인자 분석」이라는 연구논문으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SCI급 국제 학술지인
이번 연구에서 경추골반각이 수술 후 기능적 장애 및 합병증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경추골반각이 수술 후 합병증을 예측하는 인자로서 유용성이 있음을 입증했다.
전략기획실 김진영 부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전략기획실 김진영 부장이 국민보건의료 향상과 의료계 발전에 공헌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진영 부장은 보험심사간호사회 기획이사를 맡아 보험심사간호사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또 국제성모병원의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도입에 앞장섰으며, 현재 병원 전략기획실 부장으로 보건의료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김진영 부장은 “이렇게 큰 상을 받아 영광이다. 이번 표창은 심사간호사로서 그리고 병원 직원으로서 대표해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민 다빈도 질병
5개 부문 적정성 평가 1등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전국 의료기관의 입원·외래명세서(진료비) 대상 건강보험 심사결정분 자료에서 국제성모병원은 인천시민 다빈도 질병 5개 부문에서 모두 적정성 평가 1등급을 받았다.
인천시민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5대 질환인 위암·대장암·폐렴·급성기뇌졸중·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해 양질의 의료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증명했다.
질병관리청 ‘퇴원손상 심층조사’
우수병원 표창
국제성모병원은 국민건강증진 및 보건정책을 위한 직무에 헌신하며 특히 ‘퇴원손상 심층조사’ 사업에 성실히 참여하여 국가보건 의료정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퇴원손상 심층조사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의료정보팀은 “앞으로도 질 높은 보건통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재관류 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재관류 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받았다.
2018년 시작한 뇌졸중센터 인증사업은 의료기관에서 표준 진료 및 최신 치료가 이뤄지는지 평가하는 사업이다. 대한뇌졸중학회는 뇌졸중 치료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뇌졸중센터’와 ‘재관류 치료 뇌졸중센터’ 등 2단계로 인증 평가를 확대했다. 재관류 치료는 급성뇌경색 환자에게 혈전용해제를 사용해 혈전을 녹이거나 기구를 뇌혈관에 삽입해 혈전을 제거하는 시술로, 재관류 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획득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 시 이런 시술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국제성모병원은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재관류 치료 뇌졸중센터 기준에 맞는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