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칭찬합니다
소화기내과 명유식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안*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소화기내과 명유식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응급으로 내원한 환자의 고통을 절감하시고 신속하게 입원을 도와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패혈증 쇼크 상태에서 경험한 교수님의 의술은 놀라웠고 평생을 두고 기억될 듯합니다. 마음이 조급한 보호자의 투정도 다 받아주시고 묵묵히 치료에 힘써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환자의 상태를 놓치지 않으시고 협진도 요청하시며 살뜰히 살펴주셨지요.
“이렇게 아프면 결혼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마음에 담아두셨다가 치료를 마치는 날 “네, 결혼하셔도 됩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씀해주셔서 더 큰 힘을 얻었습니다.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때에 고객의 소리함이 눈에 띄었습니다. 귀한 교수님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외과 송승규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편**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 8월에 국제성모병원에 처음으로 입원하여 송승규 교수님을 만나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분은 한결같이 겸손하시고 자신을 낮추고 환자들을 가족 같은 마음으로 보살펴주십니다. 같이해온 세월이 3년이 지났지만 언제나 차분한 성격과 변함없는 모습에 위로가 되고 큰 힘을 얻습니다.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저에게 많은 위로와 희망의 말을 해주시며 앞으로의 나날들을 이겨낼 수 있게 큰 용기를 북돋아주셨습니다. 교수님의 환자를 위한 위로의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더불어 국제성모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심장내과 김선희, 김예슬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노**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국제성모병원에 다니며 여러 과에서 진료를 보고 있습니다. 그중 환자가 매우 많은 과 중에 하나인 심장내과 선생님 두 분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항상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나이 많은 어르신이 많아 이것저것 설명할 일도 많은데 제가 볼 때 마다 김선희, 김예슬 선생님께서 환자들에게 웃으시면서 짜증 한 번 없이 응대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큰 감동을 받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께는 천천히 여러번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요즘 보기 드문 친절함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매일 힘겹게 링거를 맞는 저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씀까지 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큰 위안을 받았습니다. 아픈 환자에겐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어떠한 약보다도 더 큰 힘이 되는 거 같아요. 2022년 새해에도 김선희, 김예슬 간호사님의 밝은 미소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친절하시고 희망을 주시는 멋진 간호사님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