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칭찬합니다
신경외과 진병호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홍**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정말 오랜 기간 허리 때문에 고생하신 아버지를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른 병원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친절한 설명과 환자에 대한 공감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명의로 유명하신 것은 익히 알고 있었으나 직접 뵙고 친절한 설명을 들으니 신뢰가 깊어져 수술을 바로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 시간도 길고 상태도 많이 안 좋으셨는데 교수님이 수술을 잘해주셔서 예후도 좋습니다. 척추협착증이 죽을 병은 아니지만 그간 아버지는 인격적으로 죽어가고 있다고 느끼셨습니다. 정말 사람 목숨을 살려주신 거나 다름없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관리를 잘해서 다음 외래 때는 잘 걷는 모습으로 뵙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기능검사팀 이정주 사원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김**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수면검사실 이정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수면다원검사는 저에게 낯설고 긴장되는 검사였습니다. 수면장애가 있는 제가 여러 센서를 부착하고 자면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하니 긴장되고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센서를 부착하는 동안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셔서 긴장도 풀고 편안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검사도 편안하게 진행되어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환자인 저에게 친절하고 성심성의껏 설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수면장애 때문에 생활이 힘들었는데 선생님 덕에 편히 잠들 수 있게 되어 항상 감사드립니다.
8A병동 김서진 간호사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임**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지난 4월 4일 오후에 수술을 했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이 엄청났습니다. 너무 아팠는데 아프다고 콜 벨을 누를 수도 없었습니다. 서진 쌤을 처음 만난 건 수술받은 다음 날의 한밤중이었습니다. 저는 고통이 너무 심해 남편에게 보채면서 기절과 고통을 반복적으로 겪고 있었습니다. 그날도 한밤중에 통증이 너무 심해 콜 벨을 눌렀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들어오셨고 “너무 아프죠? 허리 수술이 제일 아프다던데 통증이 심하면 참지 말고 언제든지 불러주세요”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순간 저는 따뜻함을 느꼈고, 잠시였지만 고통이 줄어드는 기분이었습니다. 선생님은 기분에 따라 환자를 대하지 않고 늘 한결같았습니다. 최선을 다해 정성껏 환자를 돌보는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남편은 한국어를 알아듣지 못하는데도 선생님이 무척이나 친절하다고 말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고 나긋나긋하고 편안하게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간호사 업무가 쉽지 않으실 텐데도 그 안에서 이러한 따뜻함까지 나누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