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칭찬합니다
치과 신혜린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김**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저는 임플란트와 앞니 치료를 받으려고 국제성모병원에 다니고 있고 남동생도 틀니 때문에 다니고 있습니다. 동생과 하루 사이로 예약이 돼 있었는데 동생 치료 시간에 같이 저도 봐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그날따라 엄청 바쁜 일이 있었는데 교수님의 배려로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심성 또한 고우셔서 무서운 치과를 아무렇지 않게 다닐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주위 지인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진리를 신혜린 교수님은 직접 실천하고 계셨습니다. 남동생은 기초수급자에 풍치로 인해 치료가 많이 지체되었는데, 편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치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리아병동 강순자 사원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박**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호스피스병동에 입원해 있는 척추암 환자입니다. 호스피스 병동은 개인 간병인을 둘 수가 없어 여사님들이 간병인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4인실 병동에 한 명씩 배치되어 환자들의 대소변을 받는 일부터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해주십니다. 그중에서도 유독 고마움을 느낀 강순자 여사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고 칭찬해본 적이 없습니다. 요 며칠 다리 통증이 심해 진통제 주사를 맞았습니다. 고통이 너무 심해 괴로웠는데, 이를 지켜보던 여사님이 조금이나마 통증을 덜어주려고 2시간가량 다리를 주물러주셨습니다. 그만두시라, 괜찮다고 해도 다리 통증으로 아파하는 제 모습을 보고 가만히 지켜보지 못해 도움을 주셨습니다. 진심 어린 보살핌과 도움을 주신 여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투석실 서지영 간호사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이**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서지영 간호사님은 오신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 간호사입니다. 기계를 다루며 유심히 꼼꼼하게 배우시는 모습이 늘 예뻤습니다. 또 환자를 대할 때 어찌나 조심스럽게 정성껏 다뤄주시는지…. 마음이 너무 고와 저절로 감탄하며 서지영 간호사님께 늘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집에 와서도 지혈도 잘되고 통증 없는 혈관을 보니 다시금 서지영 간호사님이 떠올라 감사한 마음을 전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앞날에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