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이슈

가톨릭문화원-국제성모병원,
영화 <탄생> 객석 나눔 행사

국제성모병원은 가톨릭문화원과 함께 청라 CGV에서 지역 내 문화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영화 <탄생>의 객석 나눔행사를 열었다. 국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은 인천 서구 지역아동센터, 자활센터, 노인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7개 센터 이용자 및 임직원 250여 명을 초청했다. 특히 이날 나눔 행사에는 성 김대건 신부 역의 윤시윤, 임성룡 역의 박지훈, 즈린 역의 송지연 배우가 깜짝 무대인사에 나서 문화배려계층에게 온기를 전달했다.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개최

국제성모병원은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국제성모병원 자원봉사팀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봉사활동에 헌신한 자원봉사자 1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 저변 확대에 기여한 봉사팀장과 자원봉사자들이 공로패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수교육대상학생 전담
의료지원 시스템 구축

국제성모병원은 인천시교육청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전담 의료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018년부터 중도·중복장애 학생의 의료 컨설팅 등 특수교육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관상동맥우회술·치매,
응급의료기관 평가서 최우수 등급 획득

국제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관상동맥우회술, 치매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의료질을 인정받았다.

다문화가정 문화나눔 체험 행사

국제성모병원은 인천 서구 내 다문화가정 30가구와 함께 문화나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다문화가정 가족을 위한 김치 담그기 체험을 비롯해 트리에 장식할 희망카드 만들기, 아이들을 위한 풍선아트와 마술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국제성모병원-인천 중구의사회,
의료협력 간담회 개최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인천 중구의사회와 의료전달체계 강화를 위한 첫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제성모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김혜윤 교수(신경과)를 비롯해 인천 중구의사회 소속 병의원 원장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간담회에서 지역 의료전달체계 강화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발달·언어·학습장애 아동을 위한
감각통합치료실 개설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감각통합치료실을 개설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감각통합치료는 자신의 신체와 외부환경으로부터 입력되는 감각을 조직화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아동에게 감각자극을 스스로 조절하게 돕고 적응반응을 유도하는 치료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의 감각 조직화, 조절, 통합과정 등의 향상을 돕는다.

인천 서구·계양구 건강지킴이로 나선다

국제성모병원이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계양구 치매전담 주간보호센터와 위탁운영 협약을 맺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국제성모병원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과 낮 동안 보호를 받기 어려운 경증치매노인을 위해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제성모병원 마취실, 회복마취간호사회
학술대회표창장 수상

국제성모병원 마취실이 회복마취간호사회 학술대회에서 표창장을 수상했다. 마취실 소속 간호팀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QI부문에 참가해 ‘맞춤형 화재 예방활동으로 안전한 수술 환경 만들기’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직접 마련해 운영하고 있는 화재 예방 대응체계 매뉴얼과 환경개선 사례를 공유했다.

보건복지부 제2차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국제성모병원이 보건복지부 제2차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됐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수행을 목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시설 ▲장비 ▲인력 ▲표준작업지침서 등을 모두 갖춰 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의료기관이다.

약제팀 김지연·연경숙 약사,
전문약사 자격 취득

약제팀 김지연·연경숙 약사가 최근 한국병원약사회가 주관한 제13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자격을 취득했다. 한편 박태임 약제팀장이 최근 한국병원약사회 인천·경기지부로부터 병원약사직능 발전에 대한 표창을 수상하며 약제팀은 겹경사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