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칭찬합니다
외과 박용근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안**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출산한 지 5개월 됐는데 등과 배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이것저것 검사 후 담낭염, 담석이 있어 바로 수술을 해야 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니, 너무 무섭고 우울했습니다. 응급실로 박용근 교수님이 오셔서 직접 그림을 그리며 상태를 설명해 주셨고 지금 수술을 하지 않아도 다시 문제가 생긴다는 점,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게 좋다는 점 등을 매우 세심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수술하기로 마음먹고 정말 자고 일어나니 수술이 끝나 있었습니다. 입원했던 3박 4일 동안 매일 2번씩 회진 오시며 제 얘기 계속 들어주시고 수술도 잘되었다고 얘기해주셔서 정말 위안이 됐습니다. 환자 마음 헤아려주시는 박용근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가정의학과 최선영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추**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최선영 교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가 말기 암으로 고통이 심해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 후 아버지도 저희도 몸과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특히 최선영 교수님께서 입원상담 시 차분히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통증과 욕창의 정도가 심해서 애타는 심정이었는데 교수님께서 판단 후 빠른 입원 처리를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후에도 친절히 진료를 봐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에게 너무 소중하고 훌륭하고 좋은 교수님입니다. 존경합니다. 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상처전담팀 전정란 간호사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익명으로
칭찬해주셨습니다
상처전담팀 전정란 선생님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저는 709호 공동 간병인실에서 일하는 간병인입니다. 냄새가 심하고 눈으로 보기에도 힘든 어르신들의 욕창을 진심 어린 손길로 열과 성의를 다하여 치료해주시는 선생님을 보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느낍니다. 선생님의 정성 어린 치료 덕분에 어르신들의 상처 부위가 눈에 띄게 깨끗해지고 아무는 것을 보면 옆에서 보는 제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선생님께 늘 고맙고 고생하셨다며 인사드리면 항상 여사님들이 체위변경 등 관리를 잘해주셔서 좋아진 거라며 저희에게 공을 돌립니다. 환자들에 대한 선생님의 정성 어린 관심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며 칭찬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