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국제성모병원 칭찬합니다

비뇨의학과 윤병일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최**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비뇨의학과 환자입니다. 지면을 통해서 윤병일 교수님께 감사 말씀을 전하고 싶어 펜을 들었습니다. 저는 작년 10월까지 열 번의 방광암 수술을 받아왔습니다. 너무 잦은 암 발병으로 가족의 성화에 못 이겨 서울에 있는 모 대학병원으로 옮겨 서너 달 동안 치료 방법을 찾았지만, 결과는 원점으로 돌아와서 다시 윤 교수님께 수술받았습니다. 잠깐이었지만 다른 병원에 다니며 새삼 국제성모병원과 윤 교수님의 진가를 다시 아는 기회였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교수님의 자상함과 따뜻함이 저에게는 큰 위로와 용기가 되었습니다. 죽을 때까지 같이 가는 이 암을 저는 교수님께 수술받을 수 있을 때까지 맡기며 교수님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하고 싶습니다.

신경과 김혜윤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정**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은 파킨슨병으로 타 병원을 7~8년 다니다가 지인의 소개로 국제성모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신경과 김혜윤 교수님을 만나 양압기 처방을 받고 약을 조정하여 이제는 떨림 증상도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운동하다 척추를 다쳐 신경외과에서 수술하게 되었는데, 입원 도중 김혜윤 교수님이 찾아와 안타까워하시며 약 처방도 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 글로나마 칭찬을 남깁니다. 환자도 교수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해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건강하세요.

9B 박진 간호사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박**님께서
칭찬하셨습니다

항암 때문에 매주 입원해야 하는 환자입니다. 지난주에는 박진 간호사가 우리 병실 담당이었는데 2박 3일 입원하는 동안 받은 너무나 자상한 돌봄에 감동했습니다. 의학 용어가 어렵다 보니 여러 번 물어볼 수밖에 없는데도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그때마다 잘 설명해주고 집에 가서 맞는 주사도 여러 번 설명해주어서 집에서도 헷갈리지 않게 주사를 잘 놓았습니다. 또 박진 간호사가 멋졌던 건 어느 어르신께서 입원 절차를 몰라 헤매고 계시다가 화를 내셨는데 침착하게 위로해주는 모습에 한 번 더 감동했습니다. 그러고는 천천히 모시고 들어와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모습, 본인도 엄청 바쁜 시간이었을 텐데 나 몰라라 하지 않고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는 게 너무나 멋졌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니 간호사란 직업이 스트레스가 많을 수밖에 없다고 느껴지는데 항상 밝은 얼굴로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환자를 세심히 배려하는 모습에 진심으로 칭찬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