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국제성모병원 칭찬합니다

내분비내과 원영준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여**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내분비내과 원영준 교수님께 진료받은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갑상선 항진증이 발병해 불안한 마음으로 교수님께 첫 진료를 받았습니다. 걱정이 많고 두려웠는데 온화한 교수님을 만나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늘 따뜻하고 친절하게 한결같이 진심으로 성심껏 진료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갑상선 진료를 선생님께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지방으로 가게 되어 상황상 병원을 옮기게 되었어요. 찾아뵙고 그동안 치료해주신 것에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게 마땅한데 시간이 여의찮아 이렇게 글로 대신합니다. 내분비내과 원영준 선생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뵙지 못하지만 늘 감사한 마음 간직할게요. 살아있는 진정한 의사 선생님의 향기를 몸소 따뜻하게 환우들에게 전해주시는 교수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신경과 윤소훈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이**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교수님을 만나 뵈는 날은 비록 병원에 오면서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오게 됩니다. 그동안 여러 병원에서 진료받았지만, 교수님만큼 따스하고 배려심 많은 의사는 접하지 못했습니다. 언제나 바쁘시고 힘드실 텐데 늘 웃으며 환자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인술과 의술을 겸비한 참다운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교수님을 뵙고 가면 저의 고통인 어지럼증도 많이 완화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입원 중에 회진 오셔서 따스한 말씀으로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외과 정희정 간호사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이**님께서
칭찬하셨습니다

저는 2021년에 유방암 2기 진단을 받은 환자입니다. 아주 많이 두렵고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갔네요. 진단을 받던 그날은 몹시도 추웠습니다. 울고 있는 저에게 손수건을 건네시고 따뜻한 손으로 어깨를 토닥이시며 용기 주시고 사랑으로 위로해주셨던 정희정 선생님의 사랑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따뜻한 미소로 반겨주셨고 궁금한 것에도 언제나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잘 치료될 수 있다고 용기를 주셨고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