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국제성모병원 칭찬합니다

정형외과 채동식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장**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걸을 때 다리의 불편함을 느껴 정형외과 채동식 교수님을 처음 만나 뵈었던 건 작년 6월입니다. 인터넷도 찾아보고 주변 지인들한테도 물어봤는데 그냥 두는 것보다 교정술을 받는 게 좋다는 말을 듣고 물어물어 채동식 교수님 진료를 봤는데, ‘진작 진료 볼 걸’이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더군요. 환자 입장에서 생각해서 말씀해 주시고, 세심한 배려 하나하나가 저의 마음을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O형 다리 교정술을 하고 올해 핀 제거술을 했는데 핀 제거도 잘 되었고 무릎 관절도 재생이 잘 되어 기쁜 마음도 들었지만 제 일상생활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주신 채동식 교수님께 너무 감사해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입원 당시 병동의 여러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셔서 국제성모병원에 잘 있다가 퇴원합니다. 환자들에게 언제나 친절하시고, 잘 보살펴주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많은 환자가 교수님의 수술로 통증에서 해방되어 기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채동식 교수님 감사합니다.

재활의학과 김두영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최**님께서
칭찬해주셨습니다

국제성모병원을 오래 다니면서 많은 진료과와 많은 교수님을 뵈었습니다. 다른 의료진들께도 감사하지만 저는 특히 김두영 교수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김두영 교수님은 언제나 친절하고, 아픈 곳을 자세히 물어봐 주시고, 정성을 다해 주사 치료를 해주십니다. 교수님은 늘 믿음이 가서 진료받을 때마다 제 마음이 정말 흐뭇하고 좋습니다. 다리 관절이나 무릎을 비롯해, 허벅지와 다리까지 나이가 들수록 온몸이 아파서 고통스러울 때가 많은데, 교수님께서 아픈 곳을 잘 치료 해주셔서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80세가 넘으니 몸이 약해지면서 마음이 약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교수님과 대화를 나누며 몸과 마음 모두 위로를 받습니다. 늘 친절한 김두영 교수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당일수술센터
김보미 & 김혜연 간호사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익명으로
칭찬하셨습니다

6층 당일수술센터에 근무하시는 김보미, 김혜연 선생님께 마음 깊이 감사합니다. 8월 31일 목의 물혹을 제거하기 위해 당일수술센터로 향했는데, 수술해야 하는 저의 두려운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다정하고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안심하며 무사히 수술받아서 잘 치료되었답니다. 유방암 표적 치료차 당일 입원했을 때도 저뿐만 아니라 입원한 모든 환자를 위로해주시고 친절과 사랑으로 섬겨주신 김혜연 선생님, 김보미 선생님 고맙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국제성모병원 너무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