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③

개원 10주년 축하 메시지

국제성모병원
개원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진단검사의학팀 이은실 UM

우리 병원에 입사하여 긍지와 보람을 느낀 지 10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10년이라는 시간은 어떤 분야의 고수가 되는 데 충분하다고 합니다. 지난 시간 동안 동고동락하며 지내온 동료들의 배려와 격려, 교직원들의 숨은 노력과 열정으로 많은 고수가 탄생했고, 이런 원동력으로 지역사회에서 인정받는 국제성모병원으로 거듭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불어 치유자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최고의 의술로 여기며 먼저 환자와 보호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 병원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의료계를 선도해나가는 의료기관으로 꾸준히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개원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주인공은 우리 모두입니다.

영상의학팀 고재욱 UM

10년 동안의 여정은 정말 뜻깊고 특별하게 기억됩니다. 모두의 헌신과 열정, 그리고 끝없는 노력 덕분에 국제성모병원은 환자들에게 안정과 편안함을 주는 공간이 되었고, 우리 교직원들에게는 보람찬 일터가 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첫날부터 지금까지 모든 시간을 돌아보며, 앞으로 새로운 비전과 함께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10년 함께 땀 흘리고 울고 웃으며 보낸 모든 순간이 앞으로 더 큰 웃음과 보람, 흥미로운 도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국제성모병원이 멋진 청년으로 성장하도록, 앞으로도 항상 응원하고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더욱 발전하고 성공하기를 기대합니다.

전략기획실 이민호 UM

올해는 우리 병원이 개원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간직하라는 말씀처럼 병원 구성원 모두가 환자의 치유를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했고, 교직원들의 노력과 수고 덕분에 지역의료를 책임지는 든든한 병원으로 성장했습니다. 다시 한번 개원 1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 10년도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배려하고 화합해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 의료계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간호부 최선희 부팀장

2014년 추운 겨울 막바지, 허허벌판이던 심곡로 100번 길. 덩그러니 세워진 건물에 서로 다른 직군들이 함께 모여 먼지 하나도 내 것처럼 살뜰히 다듬고, 만들고, 개선하고, 체계를 잡으며 코로나와 같은 국가적 감염병에도 거뜬히 채워 나간 우리 모두의 수고로움이 새삼 감사한 시간입니다. 조금 아쉽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굳건히 채워 나가야 할 희망이 되기를 기원하며 100년을 바라보는 자랑스러운 병원에 작은 보탬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콜센터 남정애 주임

메르스, 코로나 등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교직원 모두 한마음이 되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아낌없는 수고와 헌신으로 노력해온 보람 있는 시간이었기에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국제성모병원의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할 국제성모병원의 희망찬 내일을 힘껏 응원합니다.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김유경

개원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년이라는 시간을 되돌아보니 1400여 시간의 나눔이 제게는 삶을 바라보는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많은, 소중한 봉사 기회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 봉사로 이어진 귀한 인연 모두 오래도록 함께하기를 바라며, 모두 매 순간 보람 있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마취통증의학과 임영수 교수

국제성모병원의 개원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병자들을 치유하고 위로하신 그리스도의 정신을 이어받아 이곳 심곡동에 첫 삽을 뜨던 순간이 눈에 선합니다. 또한 국제성모병원에서 관동대학교를 인수하여 명실상부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으로 발돋움한 기억도 절대 잊히지 않습니다. 초기의 여러 부족함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역에서 신뢰받는 대학병원이 되기까지 모든 의료진과 교직원의 노고에 의료진 일인으로써 머리 숙여 감사하는 한편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개원 10년에 즈음하여 지역사회의 대표주자 자리를 굳건히 하며, 이에 머무르지 않고 내실과 외연, 질적 성장과 양적 성장을 아우르는 모범 병원으로 거듭나야 하겠습니다. 그러려면 모든 교직원의 참여와 이해가 필요하며 그것만이 무한경쟁 의료사회에서 가톨릭의 사명을 오롯이 이어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국제성모병원 개원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투석실 환자·보호자 양정자·문상철

국제성모병원 10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년 동안 쌓아 올린 노하우를 잘 살려 인술과 의술을 마음껏 펼치시길 기원합니다. 인천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칭찬받고 인정받는 병원이 되기를 간절히 빕니다. 또한 근심 섞인 모습으로 울며 왔다가 활짝 웃으며 기쁜 마음으로 나가는 병원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국제성모병원 개원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