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외과 오승택 교수, 산부인과 김수림 교수,
신경외과 김은영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지형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 류상완 교수
<헬스조선> ‘명의’는 전국의 의사, 의료 전문 기자, 환자의 추천을 바탕으로 우수한 진료 성과, 연구 업적, 학회 활동, 논문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최종 선정됩니다!
명의 5인
우리 가까운 곳에
명의(名醫)가 있습니다!
건강 없이는 일상을 지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행여 질병이라도 생겨 병원을 찾았을 때, 그곳에 아픈 곳을 낫게 해주는
의사 선생님이 있음에 안도합니다.
의사 중에서도 환자를 살리려는 사명감과 최고의 실력으로
질병을 특히 잘 고쳐 이름난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명의(名醫)라고 불리는 그들은 오늘도 병원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낮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 심장혈관흉부외과 류상완(심혈관·대동맥) 교수,
신경외과 김은영(뇌종양) 교수, 외과 오승택(대장암) 교수, 산부인과 김수림(여성 질환)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지형(폐암) 교수가 <헬스조선>이 선정한 ‘명의(名醫)’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제성모병원은 앞으로도 최고의 의료진과 함께 최상의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당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