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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대동맥

심장혈관흉부외과

류상완 교수

대동맥수술 2500례,
풍부한 경험의 혈관 주치의

류상완 교수는 대동맥 수술 2500례, 혈관 수술 2000례 이상 집도하며 심장 수술에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2022년 이화의료원 이대혈관병원 개원 추진 단장으로 혈관병원의 성공적인 안착에 힘썼으며, 현재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심장혈관센터장과 심장혈관흉부외과 과장을 맡고 있다.

혈관 질환은 대부분 동맥경화증에 의해 발생하는 ‘전신 질환’입니다. 심장혈관에 발생하는 심근경색증을 한번 겪고 나면 환자나 보호자는 모든 걱정과 관심을 심장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그러나 심장혈관에 동맥경화증이 발생한 환자는 그만큼 뇌혈관이나 대동맥과 같은 다른 동맥에도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건강할 때부터 그리고 혈관 질환이 발생한 후에도 ‘혈관 주치의’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늘 40대 이후에는 가까운 병원에 혈관 건강을 관리해 줄 수 있는 의사를 정해두고 정기적인 검진과 관리를 하시도록 권유합니다. 혈관 질환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예방’입니다.

진료 분야

대동맥 질환, 성인 심장, 혈관 수술

경력

現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심장혈관센터장, 심장혈관흉부외과장

現 의료분쟁조정중재원 흉부외과 자문위원

- 이대서울병원 혈관연구원장, 심장혈관흉부외과 과장, 진료협력센터장 역임

- 이화의료원 이대혈관병원 개원 추진 TFT 단장

- 성가롤로병원 흉부외과 주임과장

- 조선대학교 의대 흉부외과학교실 조교수

- 전남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전임의, 임상교수

-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수련의

여성 질환

산부인과

김수림 교수

비뇨부인과 분야
단일공 로봇수술의 선구자

김수림 교수는 국내·외 학회 활동을 활발히 하며, 골반장기탈출증 수술 방법 분석에 대한 연구로 우수 논문상을 다수 수상했다. 2009년 단일공 복강경수술이 국내에 처음 도입됐을 당시 산부인과 분야에서 가장 먼저 수술을 집도했던 의료진이며, 현재는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장을 맡아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골반장기탈출증 등에 단일공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환자를 내 가족같이 진료하고 수술하는 것이 제 진료 철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비뇨부인과 진료 현장에서 가장 안타까운 점은 환자들이 증상을 참고 참다가 더 이상 손 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병원을 찾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일이 많아 무척 안타깝습니다. 비뇨부인과 질환은 여성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고 부끄러운 것이 아니니, 주저하지 말고 국제성모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 후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기를 권합니다.

진료 분야

단일공 로봇수술, 골반장기탈출증, 요실금, 자궁근종, 선근종, 양성 난소난종, 과민성방광증후군 등

경력

現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장, 분만실장, 산부인과 과장

現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외래 조교수

-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임상강사, 임상연구 조교수

뇌종양

신경외과

김은영 교수

환자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뇌종양 수술 권위자

김은영 교수는 뇌종양 수술 1500례, 안면경련증,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750례 등 풍부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신경외과에서 환자 중심의 진료를 추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신경외과학 및 두개저외과학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많은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뇌종양은 불치병으로 오해하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뇌종양 중 상당수는 양성이고, 수술 치료로 완치하는 사례가 무척 많습니다. 뇌종양으로 진단받았다고 해서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치료하면 얼마든지 좋은 수술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저는 뇌종양 환자의 치료법을 결정할 때 환자가 ‘안전’하게, 그리고 환자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신경외과 의사가 아닌 환자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뇌 수술, 무섭지 않습니다! 전력을 다해 뇌종양 질환이 있는 이들을 치료하겠습니다.

진료 분야

뇌종양, 안면경련증, 삼차신경통, 소아 신경외과, 수두증, 두개저수술

경력

現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인하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 미국 신시내티대학 Research Fellow (두개저수술 및 뇌종양)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전임의

폐암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지형 교수

빠르고 정확한 폐암
단일공 흉강경 수술의 권위자

윤지형 교수는 폐암을 ‘단일공 흉강경’으로 수술하는 국내 몇 없는, 인천에서는 유일한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다. 그는 일반적인 폐암 수술 시간(150~180분)보다 빠른, 약 70분에 수술을 마치며 그만큼 환자들의 회복 속도도 빠르다. 최근에는 횡격막 신경마비에서 수술 시간을 50% 단축한 새로운 수술기법을 선보이며 유럽흉부외과학회에서 주목을 받았다.

폐암은 일찍 발견해서 치료하면 1기부터 3기까지는 수술로 완치할 수 있습니다. 폐암 치료의 원칙은 수술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폐암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는 겁니다. 2년에 한 번 흉부 CT 검사를 받으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고, 폐암이 생기더라도 완치할 수 있습니다. 환자는 아파서 오는 사람입니다. 진료는 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아픔을 잊게 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암’을 잊으세요. 암이 치유돼도 옛 연인을 못 잊는 사람처럼 암을 잊지 못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암을 빨리 잊어야 건강해집니다.

진료 분야

단일공 흉강경 수술, 폐암, 기흉, 기관지확장증, 횡격막, 종격동, 다한증 등

경력

現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 전남대학교병원 전임의, 임상조교수

- Changgung memorial hospital(Taiwan) 연수

대장암

외과

오승택 교수

대장암, 안심하고 치료받으세요!

올해 3월, 대장암 및 직장암 수술을 4000례 이상 집도하며 대장암 명의로 잘 알려진 외과 오승택 교수가 국제성모병원에 부임했다. 그가 전하는 대장암 관련 이야기에는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가득 담겼다.

대장암 증상

배변 습관의 변화 -

· 설사 또는 변비가 생겼다.

· 대변에 피가 묻어 나온다(선홍색 또는 검은 색).

· 전보다 대변이 가늘게 나온다.

일반적인 복부 불편 증상 -

· 잦은 복통.

· 장이 완전히 비워지는 느낌이 없으며 변을 본 뒤에도 시원하지 않다.

·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감소한다.

· 속이 더부룩하다.

· 배부른 느낌.

· 위경련.

새 마음으로 진료를 시작한 대장암 명의

대장암은 국내 암 발생률 2위에 올랐을 정도로 발병 빈도가 높은 질환이다. 특히 최근에는 고령층에서만 아니라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각별하게 신경 써야 하는 암이다. 올해 3월부터 국제성모병원 외과에서 진료하는 오승택 교수는 33년간 대장암 치료를 해온 대장암 명의다. 그는 국제성모병원에서 새 마음, 새 뜻으로 진료를 시작하는 포부를 이렇게 밝혔다.

“그간 쌓아온 제 지식과 경험으로 인천 시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제 전문 분야인 대장암은 우리나라가 세계를 선도하는 분야입니다. 5년 생존율이 70%를 넘은 지 오래고, 빨리 발견하기만 하면 생존율은 더욱 높아집니다. 정기 검사를 통한 빠른 대장암 발견이 중요합니다. 대장암을 바로만 알면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환자를 만날 때 가장 먼저 ‘내 가족이라면 어떻게 치료할까’라고 생각하고 치료에 임한다. 복강경수술을 처음 시행한 환자, 102세의 대장암 환자 등 그간 치료한 무수한 환자는 그에게 모두 가족이다. 외과 의사인 그에게 가장 기쁜 순간은 환자들이 건강을 되찾는 바로 그때다.

“저를 찾아주신 환자들이 무사히 수술과 치료를 마치고 5년 추적 검사 후 재발 소견이 발견되지 않으면 축하 선물을 합니다. 5년 생존을 기념하며 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글씨 그림인 ‘백수백복도’를 새긴 컵을 드리며 ‘이젠 안심하셔도 됩니다’라고 말씀드리는데, 그 순간 이루 표현할 수 없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도록

대장암 치료는 종양의 크기와 위치, 병기, 환자의 전신 건강 상태 등의 요인에 따라 결정된다. 다학제 협진으로 수술과 약물(항암), 방사선 치료 등 치료를 극대화한다. 오승택 교수는 대장암 환자의 완치를 위해 성실히 연구를 수행하는데, 요즘 연구에 주력하는 분야는 면역 치료다.

“그간 수술이 최선의 치료 방법이라 생각해왔지만, 요즘은 수술 없이 치료하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치료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항암 방사선 치료를 병행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높여 수술을 피하고, 최근에는 면역 치료로 치료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요즘 면역 치료는 과거에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이 아니라 이런 치료 방법을 포함하여 인체 내의 면역 체계를 활성화하여 치료하는 것입니다. 즉 면역 치료에 주가 되는 T 세포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NK cell, 치료, Dendrite cell 치료법, TIL 치료법, 면역 관문 억제제나 CAR-T, CAR-NK cell 치료 등을 통해 대장암 완치를 목표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오승택 교수의 앞으로 계획도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암센터와 골반저센터를 만드는 것은 인천 시민의 건강한 인생을 위해서 그가 꾸는 꿈이다.

진료 분야

대장 및 직장암의 치료, 항암 치료 및 면역 치료

경력

대한암학회 회장

대한대장항문학회 이사장, 회장 역임

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5대 암 적정성평가 위원장

현) 미국 대장항문학회 정회원

전) 서울성모병원 대장암센터장, 암병원 진료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