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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북부 최초!

심장혈관병원, 9월 개원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증, 대동맥박리 등 심장혈관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2위, 전 세계 사망원인 1위에 이를 만큼 치명적인 질환이다. 특히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며, 심장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오는 9월 심장질환의 예방부터 진단, 치료, 재활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심장혈관병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심장혈관병원은 원스톱 통합 의료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역사회는 물론 국내 심장질환 치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인천 서북부 첫 심장혈관병원,
국제성모병원이 엽니다

국제성모병원은 2025년 9월, 인천 서북부 최초의 심장혈관병원을 개원한다. 청라국제도시, 루원시티, 아라신도시, 영종신도시, 강화도, 김포시 등 인천 서북부 광역 의료권을 아우르는 심장질환에 특화된 최초이자 유일한 심장혈관 전문 병원이 탄생하는 것이다. 급증하는 심장질환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심장혈관병원은 ‘24시간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병원’을 지향하며, 응급·중증 심장질환에 즉각 대응 가능한 의료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빠르게 심장혈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시스템과 신속 대응 체계를 완비해 지역사회 심장 건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특히 심장혈관병원은 관상동맥센터, 부정맥센터, 심장판막센터, 대동맥센터, 말초혈관센터, 심장혈관영상센터 등으로 세분화돼 심장질환에 전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심장혈관병원 개원에 앞서 국제성모병원은 지역 내 주요 의료기관과 응급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중증 심장혈관질환에 대해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진료망을 마련했다.

또한 중증·응급 심장질환 환자를 위해 에크모 장비와 최신 CT 장비를 추가로 도입했다. 특히 최근에 도입한 최신 CT 장비 소마톰 포스(Somatom Force)는 국내에서 사용되는 CT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촬영이 가능해 응급 환자를 대상으로 빠르고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한 번의 CT 검사로 심장이나 대동맥의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심장혈관병원 개원으로 급증하고 있는 응급·중증 심장혈관질환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성모병원 심장혈관병원은 질환의 조기 발견부터 응급치료, 재활까지 심장혈관질환의 전주기를 아우를 수 있는 통합 진료 체계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24시간 365일 지역사회의 ‘심장건강 지킴이’이자 ‘혈관 주치의’로서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

풍부한 경험의 전문 의료진

- 관상동맥, 말초혈관 시술 15,000

- 심장, 대동맥 수술 2,500

- 혈관 수술 2,000례 이상

24시간 골든타임을 지키는 빠른 치료

- 24시간 365일 에크모, 협심증 시술, 심장, 대동맥 수술팀 운영

- 심장혈관흉부외과, 심장내과, 심장영상의학과, 심장마취과 통합진료

첨단 장비와 시스템

- 진단과 시술, 수술이 동시가능한 하이브리드 수술실 24시간 365일 운영

- 혈관질환, 신속한 스탠트 삽입을 위한 심장혈관중재실 3실 운영

-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 1등급

가슴 절개 없는 TAVI 시술

- 가슴 절개없이 인공심장판막을 교체하는 고난도 시술

- 최소침습으로 시술 시간짧고, 빠른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