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박희완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신** 님이 칭찬하셨습니다
우리 막내가 일주일째 열이 떨어지지 않아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병실에는 여러 소아 환자가 있었고, 그중 반대편 침대에는 초등학교에 갓 입학할 나이의 아이가 다리를 다쳐 입원 중이었습니다. 그 아이는 깁스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죠. 어느 날, 그 아이의 주치의이신 정형외과 교수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저는 그 교수님을 전혀 알지 못했고, 처음 뵙는 분이었지만, 교수님이 아이에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게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교수님의 말투와 태도는 너무나 친절하고 세심했으며, 그 마음속 깊은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마치 아빠처럼 아이의 고통을 함께 걱정하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려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교수님의 한 마디 한 마디가 그 아이에게는 큰 위로가 되었고, 저에게도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순간 저는 '와... 저 교수님 정말 대단하시다'라고 감탄하며,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그 아이와 전혀 상관이 없지만, 교수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깊이 감동하며, 마음속으로 교수님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싶었습니다.
심장혈관흉부외과 류상완 교수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서** 님이 칭찬하셨습니다
친정어머니께서 대동맥판막협착증으로 수술을 권유받았을 때, 가족 모두 고민과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 저희에게 류상완 교수님은 차분하고 자세한 설명, 확신 있는 말씀으로 큰 용기를 주셨고, 그 덕분에 수술을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어머님은 건강히 회복 중이십니다. 교수님의 탁월한 의술과 진심 어린 돌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입원 기간에 밤낮없이 회진 다니시고, 휴일에도 환자를 살펴보시는 모습에서 크게 감동했습니다. 밝은 얼굴로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위로하고 격려하시는 모습에 병실 분위기마저 따뜻해졌습니다. 회진 전 알림 서비스, 처방 변경 시 복약지도서 제공 등 환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친절하게 돌봐주신 7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족 모두 “역시 가톨릭병원은 다르다”며 감탄했고, 모든 검사와 진료가 불편함 없이 진행되어 더욱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도 영양 면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머님을 잘 치료해주시고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수님과 의료진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류상완 교수님의 건강과 앞날에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내분비내과 최윤정 간호사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이** 님이 칭찬하셨습니다
정기 갑상선 검사차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환자가 간호사 선생님께 예약 변경 관련 문의를 하던 중 다소 감정적으로 행동했습니다. 회사 출근 문제로 예민해진 상태였는지, 수납 과정에서도 계속 불만을 토로했고, 결국에는 다른 환자와 보호자들이 있는 자리에서 모욕적인 말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간호사 선생님은 끝까지 차분하고 친절한 태도로 대응하셨습니다. 그 상황에서도 빠른 진료를 위해 혈압 측정 등을 도와주시며 묵묵히 본인의 일을 해내시는 간호사 선생님의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불과 몇 해 전, 코로나19의 최전선에서 헌신하시던 간호사 선생님들을 “영웅”이라 부르며 존경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 마음을 잊은 건 아닌지 되돌아봅니다.
간호사 선생님, 오늘 있었던 일은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이 글이 선생님께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묵묵히, 그리고 당연하지 않은 일을 당연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