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증
손톱, 입술, 혀, 입안 점막이 푸르스름하게 변하는 증상입니다. 혈액 속 산소가 부족해서 나타나며, 신생아 초기에 청색증이 보이면 조기 수술이 필요한 중증 심기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호흡곤란과 성장 지연
폐렴과 같은 폐질환이 없는데도 숨을 빠르게 쉬거나 숨쉬기를 어려워하는 경우, 그리고 갈비뼈 사이가 쑥쑥 들어가고 체중이 잘 늘지 않는다면 반드시 소아심장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심잡음
청진기로 가슴 부위를 들어보았을 때 비정상적인 소리가 들리는 것을 말합니다. 많은 경우 생후 1개월 BCG 접종시 처음 발견됩니다. 하지만 심잡음이 들린다고 모두 심질환은 아닙니다.
소아에서는 심질환이 없어도 들리는 ‘무해성 심잡음’이 비교적 흔하기 때문입니다.

진정성은 따뜻한 말이 아닙니다.
환자가 적절한 시점에 정확한 치료를 받고,
‘여기라면 잘 나을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