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지난 9월 2일 심장혈관병원 개원식을 갖고 인천 지역 심혈관 의료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심장혈관병 원은 관상동맥센터, 부정맥센터, 심장판막센터,
대동맥센터,
말초혈관센터, 심장혈관영상센터 등 6개 센터로 구성되어 질환의 진단부터 치료, 관리, 예방까지 원스톱 진료체계를 완성했습니다.
심장내과, 심장혈관흉부 외과, 영상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가 긴밀히
협력하며 통합적 치료를 제공 합니다.
진단의 정확성과 치료의 신속성을 위해 CT, 혈관 및 심장초음파 등 모든 검사실을 한 곳에 집약했으며, 심혈관 전용 시술실을 외래에 배치해 즉각 적인 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중재시술과 수술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운영하며, ECMO팀, 심장수술팀, TAVI팀이 고난도 시술에서 긴밀히 협력하여 환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료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이로써 국제성모병원은 지역 주민들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빠르게 심장질환을 치료받을 수 있도록 세계적 수준 의 심장혈관병원으로 도약해 나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