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우리의 소식
국제성모병원 소식
01
국제성모병원, 인도네시아 보건부 방문 "글로벌 의료협력"
인도네시아 보건부를 공식 방문한 국제성모병원은 지속 가능한 의료협력 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부디 구나디 사디킨 보건부 장관을 접견해 해외 의료연수 확대, 의과대학 간 학술·봉사 교류, 의료서비스 발전 방안 등을 협의했다. 또한 원격영상의학센터(TCI)와 DSA Radiology Intervention Center를 찾아 원격진료 및 의료인 교육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국제성모병원은 현재 인도네시아 심장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연수 교육을 진행하며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02
국제성모병원 ‘치유의
동반자 - 명예의 전당’ 조성
병원 로비에 ‘치유의 동반자 - 명예의 전당’이 조성되고 제막식이 열렸다. 의료 취약계층 지원과 발전기금에 동참한 인천교구천주교회유지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 등이 이름을 올린 이 명예의 전당은 나눔의 선순환 문화 정착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03
로봇수술센터,
단일공 로봇수술 500례 달성
로봇수술센터가 다빈치 SP를 활용한 단일공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다. 24년 12월 100례 달성 이후 1년 만에 이룬 성과다. 500번째 수술은 골반장기탈출증 환자에게 시행한 자궁탈출교정술 및 직장류·방광류 교정술로, 환자는 안정적으로 회복 후 퇴원했다. 다빈치 SP는 부인과 질환을 비롯해 유방암, 전립선암, 갑상선암, 대장암, 담낭 질환 등에 적용되며, 수술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04
응급의학과 송명제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응급의학과 송명제 교수가 제19회 응급의료 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송 교수는 중독과 외상 등 다양한 응급환자 치료, 심폐소생술 등 지역 응급교육, 소방서와 협력한 환자 이송 체계 고도화 등으로 인천 지역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기여했다.
05
교직원 의료봉사단 창단
가톨릭 이념 실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교직원 의료봉사단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국내외 의료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의사, 간호사, 약사 등 다양한 직군이 참여했으며, 박종훈 신부가 단장, 박민근 교수가 부단장을 맡았으며 국내 취약계층 지원과 해외 의료봉사를 통해 가톨릭 의료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
06
국제성모병원-인도네시아 응우라종합병원 '의료협력'
인도네시아 발리의 응우라 국립중앙종합병원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ICT 기반 의료협력이 본격화됐다. 양 기관은 의료 연구와 혁신기술 교류를 추진하고, 의학교육 및 국제협력으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국제성모병원은 인도네시아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AI·원격협진 솔루션 구축을 지원하며 의료 격차 해소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양국 의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07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
일일 서구청장 활약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고동현 병원장은 1월 인천 서구 일일 명예 구청장으로 위촉돼 지역사회 주민 건강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병원장은 악취·미세먼지 통합 관제센터와 서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구청장실에서 민원 업무를 체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08
심장혈관병원,
신의료기술 ‘펄스장 절제술’ 도입
심장혈관병원 부정맥팀이 심방세동 최신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을 도입했다. 이 치료는 짧고 강한 전기 에너지로 비정상 전기 신호만 선택적으로 차단해 주변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특징이 있다.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증가하는 심방세동 환자에 대응해 안전하고 정밀한 맞춤형 부정맥 치료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VOL.74 April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