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장혈관흉부외과
    윤 지 형 교수
Intro
로봇은 의술의 도구일 뿐입니다.
전문 의료진의 역량이 수술의 기준이 됩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첨단 장비에 의료진의 깊은 경험과
끊임없는 연구를 더해 의학의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인천 최초로 폐암식도암 단일공 로봇수술의 ‘전 과정 로봇화’에 성공했습니다

우리의 도전은 단순히 로봇을 쓰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수술 전 과정을 정밀하게 설계하는 전문의의 역량과 대학병원의 지속적인 연구로,
환자의 통증과 부담을 줄이는 더 정교하고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VOL.76 October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