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 글로벌 의료협력 성과가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제성모병원의 국제의료사업과 글로벌 협력 사례가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 매체 ‘The CEO Magazine’ 글로벌판 특집을 통해 소개됐으며,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가 표지 모델로 선정됐습니다. The CEO Magazine은 세계 36개국에서 발행되며, 1,300만 명 이상의 CEO 및 C-Level 경영진을 독자로 둔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 매체입니다. 이번 특집은 당초 아시아판 게재로 기획됐으나, 국제성모병원의 국제의료사업 성과가 주목받으면서 글로벌판으로 확대됐습니다. 국제성모병원은 러시아·몽골·카자흐스탄 등에 글로벌상담센터를 구축하고, 해외 의료인 연수와 학술 교류, 원격의료 등 다양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ICT 기반 의료시스템 해외 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인도네시아 현지 의료기관과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의료협력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국제성모병원은 앞으로도 진료와 교육, 의료기술을 아우르는 국제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대한민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