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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진료과 : 소화기내과

대장암

대장암이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말하며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암을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암을 직장암이라고 하며 이를 총칭하여 대장암 또는 결장직장암이라고 합니다.

대장암의 증상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지만 대장암이 진행되면 대변의 굵기 변화, 복통, 변비, 혈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되고 복부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하며 체중감소와 함께 빈혈이 생기기도 합니다.

대장암의 위험요인
- 붉은 육류 및 육가공품 다량 섭취
- 비만, 음주, 가족 중 대장암이 있는 경우
- 관련질환

대장암의 진단
대장내시경 검사
병변을 직접 확인하고 조직검사를 시행할 수 있어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 방법입니다.

복부 전산화 단층 촬영(CT)
복부 CT는 가슴 아래 부분부터 골반까지를 단층으로 촬영하여 관찰하는 방법입니다. 복부 CT는 대장암 수술 전ㆍ후에 정기적으로 촬영하는데 수술 전에는 대장암의 크기나 침윤의 깊이, 림프절 전이 여부, 간이나 폐 등 원격 전이 여부를 관찰하며, 수술의 가능성과 수술의 범위 등을 결정하고 예후를 예측하게 되고, 수술 후에는 재발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양전자단층촬영(PET)
핵의학과에서 질병을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영상검사법 중 하나로 육안적인 이상 소견이 나타나기 전에 조기에 발견할 수 있고 전신을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외에 혈액검사, 분변잠혈검사(대변 중 헤모글로빈의 양을 측정하는 검사), 직장수지검사 등이 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대장암의 병기
대장암은 직장과 결장의 점막에서 발생하여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대장벽을 파고 들어 점막하층, 근육층, 장막층을 지나 주변의 림프절로 퍼지고 주변 및 원격 장기로도 전이가 발생됩니다.

대장암의 치료
내시경 점막하 절제술
분화도가 좋고 대장암이 점막에 국한되어 있으며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에 한하여 시행합니다.
출혈, 천공, 복막염 고열, 복통

수술 : 복강경 수술, 개복수술

항암화학요법
수술 후 재발 방지 및 수술 전 종양 크기와 침윤의 범위를 줄이기 위해 시도되는 방법으로 최근 항암 약물의 발달로 과거 단순히 증상완화와 생명 연장을 위해 시행 되었던 것을 넘어서 완치적 목적으로도 시행되며, 수술적 치료가 어렵거나 곤란한 경우에도 시행됩니다.

방사선 치료
주로 직장암에서 수술 전 종양 크기와 침윤의 범위를 줄이기 위해 시행되거나 간혹 수술 후 국소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뼈 등에 전이 된 경우 통증 완화를 위해 시행됩니다.

수술 후 경과관찰
대장암으로 내시경 점막하 절제술, 복강경 수술, 개복 수술을 받은 경우 암의 재발 여부를 추적관찰을 위하여 주기적으로 대장내시경, 혈액 종양 표지자 검사(CEA),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CT) 등의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대장암의 예방

정기적인 검진
대장암은 초기에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으며, 대장암으로 이행 가능한 대장 용종을 제거함으로서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습
니다.
대장암 가족력, 대장용종 제거술을 받은 과거력, 만성염증성 대장질환자, 가족성 대장용종증 환자 등 고위험군에 속하는 경우 1~2년을 주기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활동량 높이기
음주 습관 줄이기
식생활 개선

균형 잡힌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고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며 붉은 고기의 섭취를 줄이고 육가공품, 고지방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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