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내용 바로가기 링크
퀵버튼

병원소식 / 국제성모병원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국제성모병원 의료진·직원 1600여명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조회수 : 502등록일 : 2021-04-06




▲국제성모병원 화이자 백신 1호 접종자 감염내과 신소연 교수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의료진 및 직원 1600여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3월16일부터 19일까지 필수 보건의료 인력 1159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했고

 

이어 병원 상주인력 447명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도 1일 마무리 됐습니다.
 

 이번 1차 백신 접종에 앞서 국제성모병원은 감염관리실을 중심으로 원활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사전 교육과 중증 이상반응을 대비한 시뮬레이션을 시행했고 경미한 이상반응 조절을 위해 모든 접종 대상자에게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을 지급하기도 했습니다.
 

국제성모병원장 김현수 신부는 병원 직원의 백신 접종은 무엇보다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안전한 진료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감염병 예방의 첫 걸음인 백신을 통해 올해는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국제성모병원은 41일부터 인천 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의료 인력을 파견해

코로나19 조기 종식과 지역 내 안전망 구축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