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인천서해구문화재단, 건강·문화교류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의료-문화 인프라 결합, 지역사회 건강·문화 증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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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인천서해구문화재단 김성하 대표이사.jpg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최근 재단법인 인천광역시 서해구문화재단(대표이사 김성하)과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병원과 문화예술 기관이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문화생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 김혜윤 대외협력실장을 비롯해 인천서해구문화재단 김성하 대표이사, 최형주 경영관리본부장, 문천환 문화예술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 및 지역사회 공헌사업 공동 추진 ▲홍보 협력 및 시설 연계 캠페인 전개 ▲양 기관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질병의 치료를 넘어 예방과 전인적 돌봄이 필수가 된 현대사회에서 의료와 문화의 만남은 중요한 접점을 지닌다”며 “이번 협약이 의료와 문화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서해구문화재단 김성하 대표이사는 “지역주민의 건강과 문화생활 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바탕으로 국제성모병원과 협력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의 시너지가 구민들의 일상에 건강과 행복을 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