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허필수 기부자를 기억하며, 허영숙 정용찬 부부 인터뷰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걱정하셨던 故 허필수 기부자님
고인은 생전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을 늘 밝혀오셨습니다.
그 숭고한 유지를 받들어, 조카 허영숙 정용찬 부부가 고인의 유산을 국제성모병원에 기부하셨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삼촌이 남기신 따뜻한 마음과, 그 뜻을 이어가는 가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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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故허필수 기부자를 기억하며, 허영숙, 정용찬 부부 인터뷰
故허필수 기부자를 기억하며, 허영숙 정용찬 부부 인터뷰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걱정하셨던 故 허필수 기부자님
고인은 생전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을 늘 밝혀오셨습니다.
그 숭고한 유지를 받들어, 조카 허영숙 정용찬 부부가 고인의 유산을 국제성모병원에 기부하셨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삼촌이 남기신 따뜻한 마음과, 그 뜻을 이어가는 가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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