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앞 가게 대표님의 특별한 기부 이야기, 성모의료기상사 김지현 대표 인터뷰
코로나19 당시 마스크 한 장 구하기 쉽지 않았던 시기, 마스크와 손소독제 기부를 시작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하자'는 마음을 꾸준히 실천해 오신 대표님
인터뷰 내내 뿜어져 나오는 대표님의 에너지와 밝은 미소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평범한 일상 속 작은 나눔이 어떻게 누군가의 세상을 밝히는 희망이 되는지,
대표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귀기울여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