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된 맞춤 치료로 환자 행복을 만든다.
<국제성모병원 척추센터>

수술 vs. 비수술
수술적 치료를 할 것인가? 수술 없는 보존적 치료를 할 것인가? 이 물음은 유독 척추 질환에 있어 흔하게 거론 된다. 답은 간단하다. 수술이 필요한 환자가 있고,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충분한 환자가 있는 것. 판단은 환자 의 증상과 처한 환경, 병원이 갖고 있는 의료적 인프라 그리고 의료인의 마인드로 결정된다.
환자가 천 명이라면 치료법도 천 가지
요통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있다고 하자. 그는 도대체 어느 진료과를 선택해야 할까?
통증이 심하니 통증의학과를, 견인치료 같은 물리치료를 위한 재활의학과, 침이나 한방치료가 필요할까 싶어 한의학과를, 또 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등
정확한 진단을 받기 위해 신경외과나 정형외과 를 찾게 된다. 만일 국제성모병원의 척추센터를 방문했다면 그는 상당히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다.
환자의 증상을 정확히 진단하고 환자의 연령과 상태, 각종 환경을 고려한 가장 알맞은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바로 다학제 간의
협진시스템을 통해서다. 국제성모병원 척추센터에서는 디스크 질환, 척추관협착증, 척추측만증, 척추기형, 척수종양, 척추외상 등 척추에 관한 모든
질병을 수술적 치료와 비침습, 미세침습치료 그리고 통증의학과와 재활의학과, 한의학과의 치료법까지 현존하는 척추 치료법의 모든 가능성을 컨설팅
받을 수 있다.
또 각 과들은 정기적인 컨퍼런스를 통해 환자의 사례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치료 순서와 구성 등 치료 계획을 함께
수립한다. 절개 수술이 필요한 환자인지, 통증 조절을 하면서 스스로 재활할 수 있는 환자인지, 간단한 신경성형술이나 신경차단술이 적 절한
환자인지를 파악하여 가장 적 절한 치료법을 제공받는다.

1. 척추 디스크 질환의 수술적 치료
최근 수술기구의 발달로 척추디스크 탈출증의 치료는 매우 좋은 치료 성과를 가져오고 있다. 뼈 사이의 추간 판이 밖으로 나와 신경을 자극함으로써 통증이 생기는 것인데 수술은 이 탈출된 추간판(디스크)을 제거하는 것이다. 보존적인 치료를 6~12주 시행해도 효과가 없는 참기 힘든 통증이나 하지 마비가 초래되어 호전되지 않는 경우, 대소변 장애가 초래되는 경우 등 일상생활이 어 려운 상황에서 시행된다. 수술은 환자의 건강 상태와 병변의 상태를 고려하여 미세 현미경을 이용하거나 내 시경 또는 직경 22mm 원통 관을 이용한다.
2. 꼿꼿한 허리로, 척추측만증 수술
정면에서 보았을 때 일자여야 할 척추가 전체적으로 S자형으로 휘어지는 변형을 척추측만증이라 한다. 보통 사춘기 학생에게 발병하여 성장과 함께 급속히 나빠질 수 있는데 만곡 현상을 막기 위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게 되고 변 형의 정도, 즉 척추측만각이 40~50도 이상이 되는 경 우 나사못 고정술과 같은 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
3. 척추(경추 및 요추) 감압술 및 고정술
디스크가 발생한 위, 아래의 뼈를 붙여 하나의 뼈로 만 들고 나사못으로 고정시키는 수술이다. 척추 질환의 가장 확실한 치료법 중 하나로 재발의 위험이 매우 낮다. 척추관협착증이나 척추전방전위증, 척추분리증, 퇴행성측만증, 재발성 디스크 질환에서 시행된다.
4. 감압 신경 성형술 및 고주파 디스크 감압술
환자의 꼬리뼈에 국소 마취를 한 후 실시간으로 영상 장치를 보면서 특수 바늘로 신경이 좁아진 부위에 삽 입, 치료약물을 주입하는 시술이다. 시술 시간이 짧고 간단하여 일상 복귀가 빠르고 상처 가 없어 대부분의 허리 통증 환자에게 시술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척추 치료 23년 경력의 진병호 센터장은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 치료의 명의다. 지금까지 5,000건 이상의 허리 수술을 집도하였는데 그 경험과 노하우는 국내 최고임을 자부한다.
진병호 센터장(사진 중앙)
수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최소의 부분적 상처만으로 척추 질환을 치료하는 최소침습시술의 스페셜리스트. 적응증(시술이나 수술이 알맞은 여부)에 대한 정확한 판단으로 효과적인 수술 결과를 만든다.
최홍준 교수(사진 좌측)
질환의 특성상 매우 까다롭고 정교함을 요하는 척추측만증(허리굽음증) 수술의 명의. 척추뼈 하나하나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맞추고 100% 합병증 없는 완벽한 척추로 다시 만든다.
이병호 교수(사진 우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