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내에 있는 전이·재발암병원도 마땅한 치료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암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된다. 정신건강의학과와
가정의학과, 혈액종양학과, 한방내과 등 5개 분야의 의사들이 환자 한 명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특히 환자 데이터를 두고 의사들끼리 논의한 뒤
환자와 의사 4, 5명이 직접 대면해 진료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다른 과 의사들끼리 협진하는 병원은 많지만 환자와 여러 의사들이 직접 대면해
상담하는 곳은 거의 없다.
원문보기[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