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종두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전이재발암병원장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되거나 재발했을 때 치료성공률은 10~20% 정도이지만 그렇다고 환자에게 '삶을 포기하라'고 함부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암세포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통증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치료는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원문보기[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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