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뇌졸중시술 인증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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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이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로부터 '뇌졸중시술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뇌졸중시술 인증은 뇌혈관질환 환자에게 적정치료를 제공하고, 전문적 의료를 수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학회가 인증하는 제도다.
연간 40례 이상의 뇌졸중시술 및 뇌혈관내치료를 수행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증의 상시근무여부, 개두술 가능여부, 혈관조영실 및 혈관조영장비 설치여부 등의 항목을 평가해 인증한다.
신경외과 김소연 교수는 "뇌졸중치료는 골든타임 안의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가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뇌졸중 치료를 제공하기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성모병원의 뇌졸중시술 인증은 오는 2028년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