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수림 교수
국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수림 교수가 최근 제101차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일반부인과학 분야에서 '비뇨부인과 질환이 여성의 성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교수의 연구는 여성의 성기능을 가장 약화시키는 비뇨부인과 질환을 밝히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원문보기[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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