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운영!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원장 김준식)이 신생아 중환자실 운영을 시작했다. 국제성모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은 광선요법치료기, 심전도감시기, 최신형 보육기 및 높은 환기요법 기능을 갖춘 인공호흡기, 응급 알람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심장 초음파기, 혈액검사기 등 첨단 의료장비도 곧 도입하며 4병상 규모로 시작해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신생아 중환자실 담당 임윤주(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최근 고령 산모와 인공수정 증가로 미숙아와 저체중아 출산이 늘어난 반면, 신생아 중환자실 병상은 대체로 부족한 상황”이라며 “신생아 중환자실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중증 신생아 질환을 담당하는 의료기관 구실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