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암환자 가정에서 호스피스 서비스 받는다

임종이 임박한 환자가 고통 없이 생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의료서비스를 호스피스라고 합니다.
2018년 ‘웰다잉법’ 시행을 앞두고 호스피스에 대한 관심이 큰 데 다음 달부터는 가정에서도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김선현 / 가톨릭 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말기 암환자들은) 보통은 마약성 진통제를 많이 쓰게 되는데 법적으로는 마약법 관리상 간호사가 가지고 가서 주사를 놓아드리는게 안돼요. 가정 호스피스가 시행되면 그런 게 제도적으로 융통성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