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성모병원 신장내과 김승준 교수
2015년이 2주가 채 남지 않았다. 새해가 다가오면 늘 그렇듯이 금연· 다이어트 등 ‘건강관리’에 대한 계획으로 분주하다. 하지만 건강에 관한 여러 관심 중 등한시되는 것들도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흔히 신장이라고 불리는 콩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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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콩팥병은 고혈압·지질대사 이상· 빈혈·골밀도 약화·신경 손상 등의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만성 콩팥병은 완치가 힘들다. 오랜 기간에 걸쳐 이미 손상된 콩팥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힘들기 때문이다. 단지 더 이상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늦추기 위한 치료와 관리를 해야 한다. 따라서 만성 콩팥병 환자들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게 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승준 교수는 "신장 기능의 저하가 3~6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콩팥병은 원인 질환과 동반된 합병증의 유무에 따라 개인마다 기능 저하 정도에 차이가 있다"며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신장센터 김승준 교수
前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외래조교수
前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임상연구조교수
前 세브란스병원 인턴/레지던트 수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원 졸업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진료분야:
만성신부전증, 당뇨, 혈액투석, 인공신장센터, 복막투석, 지속성 혈액여과
예약 및 상담 문의 032-290-3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