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기선완 교수 - 한국자살예방협회 회장 연임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기선완 교수가 한국자살예방협회 제7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기선완 교수는 최근 열린 한국자살예방협회 2022년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의 표를 얻었다. 임기는 2024년 2월까지다.
기선완 회장은 "자살예방협회가 민간 전문단체로서 사회에 적절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정체성 확립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사회적으로 더욱 엄중한 시기인만큼 생명을 존중하고 서로 신뢰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살예방협회는 정신건강의학, 간호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신문방송학, 법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자살문제 극복과 예방을 위해 지난 2003년 설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