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1회 안녕히 주무세요 꿀잠의 조건' 편 - 신경과 김혜윤 교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잠을 가장 적게 자는 나라이고 한국인은 평균 수면 시간이 6.8시간으로서 성인 권장 수면 시간인 7~8시간에 미치지 못할 정도로 잠이 부족한 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을 통해 다양한 원인의 수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정확한 수면을 측정하기위해 수면다원검사를 실시하였고 그결과, 진단검사의학과 신병재 선생님이 교대 근무로 인해 제대로된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숙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여러가지 내과적 합병증 내지는 여러 문제점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불면증 환자들인 평소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는 세명의 참가자가 있습니다. 이 세명의 참가자는 평소 수면시간이 짧고 불면증이 있어 수면제를 복용해왔습니다.
이 세명의 참가자에게 주어진 미션은 바로 '숲체험'이었는데요. 낮에 잘깨어있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밤에 잘 자려고만 노력하지 낮에 잘 깨어있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숲체험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낮에 잘 깨어있고 활동을 해줘야 밤에 숙면을 잘 취할 수 있습니다.



'751화 안녕히주무세요 꿀잠의 조건 '편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