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은 29일 인천 서구청(구청장 이재현)과 구립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 위탁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구립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는 ▲치매노인 인지향상프로그램 운영 ▲이용자 가족교육 ▲치매가족휴가제 지원을 위한 단기보호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치매환자를 위한 치매전문 장기요양기관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해 국제성모병원장 김현수 신부, 구립치매주야간보호센터장 구본대 교수(국제성모병원 신경과), 김봉수 서구보건소장이 참석해 운영 및 업무 수행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국제성모병원은 올해 3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구립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의 위탁운영을 맡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