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생로병사의 비밀] 816회 장노년의 슬기로운 등산법, 둘레길 걷기 - 알레르기면역내과 이용원 교수, 신경과 김혜윤 교수
높은 산을 찾아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둘레길 걷기!



비염에 대해 환자가 느끼는 주관적 증상에 대한
시각 아날로그 척도(VAS) 검사를 시행했습니다.
비염이 심할 당시 증상과 현재 상태를 비교하여 평가하고 진단을 내리는 검사입니다.
"숲 둘레길 걷기는 자연에도 적절히 노출되고
과도한 운동량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면역학적인 회복 탄력성이나 생물학적 다양성에 노출되어
건강에 여러가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김혜윤 교수님 논문 관련 기사 보기◀

최근 다양한 연구들이 장노년층의 산림활동은 건강을 개선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확인시켜주고 있다.
산 둘레길 걷기와 같은 산림활동이 수면의 질을 개선시키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그 환경에서 무리하지 않고 특히 장노년층이 우려하는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걷기 운동을 하고
운동 시간대가 낮에 햇빛이 밝은 시간이라면 생체 리듬을 유지하는데
매우 긍정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