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신이란?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진 후 특별한 조치 없이 수십 초 내 저절로 의식을 회복하는 현상으로 신체 외부 혹은 내부의 여러 가지 자극에 의해 일시적으로 체내 자율신경계의 활성도가 급격히 변합니다. 이러한 변화에 의해 혈압이 갑자기 떨어지고 심박동수가 느려지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부족해져 실신을 초래합니다. 실신은 수십 초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만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것이기 때문에 진단을 하기가 어렵고 쓰러질 당시 넘어지면서 얼굴이 찢어지거나 치아가 부러질 수 있고 두개골 골절 같은 외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운전 중에 실신이 발생하면 사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진 후 특별한 조치 없이 수십 초 내 저절로 의식을 회복하는 현상으로 신체 외부 혹은 내부의 여러 가지 자극에 의해 일시적으로 체내 자율신경계의 활성도가 급격히 변합니다. 이러한 변화에 의해 혈압이 갑자기 떨어지고 심박동수가 느려지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부족해져 실신을 초래합니다. 실신은 수십 초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만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것이기 때문에 진단을 하기가 어렵고 쓰러질 당시 넘어지면서 얼굴이 찢어지거나 치아가 부러질 수 있고 두개골 골절 같은 외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운전 중에 실신이 발생하면 사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실신의 증상
대부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상태에서 발생합니다. 대개 의식을 잃고 쓰러지기 전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속이 메스꺼우며 온몸에서 힘이 빠지고 하품이 나고 식은땀이 나는 등 전구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에 이어 앞이 캄캄해지거나 하얗게 되면서 의식을 잃고 바닥에 쓰러지게 되고 쓰러진 후에는 특별한 조치 없이도 수십 초 내에 저절로 의식을 회복하게 됩니다.
실신의 원인
실신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그 중 심장신경성 실신이 가장 흔한 원인 입니다.
1. 심장 신경성 실신
-혈관 미주신경성 실신
-특정상황에서 발생하는 실신
(배뇨, 배변, 기침, 삼차 신경통 등)
-경동맥 실신
2. 기립성 저혈압에 의한 실신
3. 신경계 질환에 의한 실신
(뇌졸중, 간질, 경동맥 질환, 편두통 등)
4. 심폐질환에 의한 실신
5. 원인 불명의 실신
6. 기타 질환에 의한 실신
-대사장애나 내분비 질환
-정신과적 질환(공포, 히스테리, 우울증 등)
실신의 진단
실신의 진단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실신이 일어난 상황과 증상을 자세히 알아야 하며 진단을 위해서는 심전도, 혈액검사, 흉부 X-선, 심초음파, 활동 중 심전도, 뇌파검사, 자율신경계검사, 기립경 검사, MRI 등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실신의 검사
실신의 검사
활동 중 심전도
-일상생활 활동 중 심장의 전기적 활동 상황을 계속적으로 관찰하기 위한 검사로 휴대용 심전도기록 기계를 부착 받은 후 집으로 귀가하여 24시간 동안 기계를 착용한 상태로 일상생활을 합니다.

자율신경계 검사

자율신경계의 기능을 보기 위한 검사로
-40mmHg 까지 압력을 불고 15초간 유지한 상태에서 혈압의 변화와 심박동수를 측정
-앉거나 누운 상태에서 분당 6회의 호흡을 1분간 시행하면서 심박 속도를 측정
-앉거나 누운 상태에서 분당 6회의 호흡을 1분간 시행하면서 심박 속도를 측정
-누웠다가 일어났을 때 혈압과 심박동수를 측정
-최대 악력의 30% 정도 힘으로 3-4분간 악력 운동을 시행하면서 혈압을 측정한다
뇌파검사
-두피에 전극을 붙여 뇌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하는 검사로 각성 시와 수면 시에 측정 합니다
기립경 검사
-기립경 검사는 환자가 경험한 실신이나 실신 전 단계 증상을 검사실에서 재현하여 심장 신경성 실신을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기립저혈압환자의 경우 잠자리에서 급히 일어나지 않도록 하며 일어나기 전에 수 초간 다리운동을 하고, 침대 모서리에 앉았을 때 어지럼증을 느끼지 않으면 걷기 시작하도록 합니다.
-남자의 경우 음주 후 화장실에서 서서 소변을 보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병력이 있으면, 평소에 소변을 참았다가 보는 것을 피합니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소변을 서서 보지 말고 앉아서 보도록 합니다.
-지하철 등에서 장시간 움직이지 않고 서 있는 것을 피합니다.
-장시간 운전을 피해야 합니다. 운전 중간에 휴식을 취합니다.
-실신 발생 시 신체적 외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실신까지 증상이 진행되지 않도록 합니다.
실신의 치료
한번 실신을 경험한 사람들 중 1/3 정도에서 다시 재발할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예후는 비교적 양호하나 다만 실신 발생시 외상을 입은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심장 질환에 의한 실신의 경우 심장질환을 치료하지 않으면 예후가 나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신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입니다. 생활하면서 주의를 하여도 실신이 다시 발생하거나, 실신이 발생하지 않아도 자주 어지러워서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면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
실신 예방법
-혈관억제실신은 혈관확장이 잘 일어날 만한 상황(더운 환경, 허기, 피곤, 알코올중독)이나 정서적 흥분상태를 피합니다
-기립저혈압환자의 경우 잠자리에서 급히 일어나지 않도록 하며 일어나기 전에 수 초간 다리운동을 하고, 침대 모서리에 앉았을 때 어지럼증을 느끼지 않으면 걷기 시작하도록 합니다.
-남자의 경우 음주 후 화장실에서 서서 소변을 보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병력이 있으면, 평소에 소변을 참았다가 보는 것을 피합니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소변을 서서 보지 말고 앉아서 보도록 합니다.
-지하철 등에서 장시간 움직이지 않고 서 있는 것을 피합니다.
-장시간 운전을 피해야 합니다. 운전 중간에 휴식을 취합니다.
-실신 발생 시 신체적 외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실신까지 증상이 진행되지 않도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