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의 관절연골
무릎 관절(슬관절)은 원위 대퇴골과 근위 경골이 연결되어 지렛대처럼 움직이는 활막 관절이다. 이 활막 관절은 관절 강이 활액으로 차있고 양쪽의 뼈가 초자 연골로 덮여 있다. 정상 활막 관절의 기능은 활액막과 관절연골 및 연골하골간의 상호 관계에 의해 좌우 된다. 관절 연골은 이와 같이 관절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나 관절 연골은 손상 후 치유되거나 회복되는 능력이 매우 결여되어 있다. 따라서 한번 손상을 입으면 치유되기 어렵다.


무릎 관절(슬관절)은 원위 대퇴골과 근위 경골이 연결되어 지렛대처럼 움직이는 활막 관절이다. 이 활막 관절은 관절 강이 활액으로 차있고 양쪽의 뼈가 초자 연골로 덮여 있다. 정상 활막 관절의 기능은 활액막과 관절연골 및 연골하골간의 상호 관계에 의해 좌우 된다. 관절 연골은 이와 같이 관절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나 관절 연골은 손상 후 치유되거나 회복되는 능력이 매우 결여되어 있다. 따라서 한번 손상을 입으면 치유되기 어렵다.

관절 연골 결손의 증상
초자 연골에는 동통을 느끼는 신경이 없으므로 뼈나 활액막에 의한 통증이 관절통이다. 즉, 골내압의 증가로 골막의 신경이 자극되거나 연골하골의 미세골절로 뼈 신경이 자극되어 동통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활액막의 비후로 관절강 내압이 상승하여 동통이 유발된다.
관절 연골 결손의 원인
1. 골관절염
원발성 골관절염과 이차성 골관절염으로 나눈다. 원발성 골관절염은 대부분 원인을 찾을 수 없으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관절 연골의 유지력이 떨어 지고 손상이 축적됨으로서 생긴다. 이차적 골관절염은 대사성 혹은 전신적 질환이나 기계적 손상에 의해 발생한 골관절염이다.
2. 류마토이드 관절염
활막 관절의 면역학적 염증성 질환이다.
3. 박리성 골연골염
아동 및 청소년기에 발병하며 주로 대퇴골 내과의 외측에 연골결손 및 연골하골의 부분 괴사가 일어난다.
4. 자발성 골연골 괴사
5. 골연골 골절
관절 연골 결손의 진단
관절연골결손은 정형외과 전문의의 진찰 소견 및 X-ray로 대부분의 경우 진단되기 어려우며, 자기공명영상검사(MRI) 또는 진단 관절경술로 진단될 수 있다. MRI검사를 시행하면 연골 결손 이외에 십자인대손상, 반월상 연골 및 다른 인대의 손상도 미리 발견할 수 있으며 수술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

관절 연골 결손의 치료
<비수술적 치료>
1. 약물요법
: 관절연골을 재생시키는 어떠한 약제도 확실한 효과를 보이는 것은 아직까지 보고된바 없다. 이제까지는 부신피질 호르몬, 하이알우론산, 성장인자, 등이 있다.
2. 전기자극, 레이저
: 아직까지 효과를 보인다는 증거를 보고 된바 없다.
<수술적 치료>
1. 전통적 표면 재포장 방법
: 초자 연골이 아닌 섬유연골로 포장되는것임.
1)변연절제술(Debridement)-
: 단순한 관절 세척술 보다는 증상의 호전이 있으나 관절연골이 재생되는 것은 아니다.
2)연마성형술(Abrasion arthroplasty)
3)미세골절술(Microfracture)
2. 현대적 표면 재포장
: 근래에 개발, 시도 되는것으로 초자연골 혹은 초자연골과 비슷한 연골로 재포장 되는 것임.
1)골막이식
2)자가골연골이식술(Autologous
osteochondral transplantation)
: 골연골을 비체중부위에서 펀치로 주형으로 떼어다가 체중부위의 연골결손에 이식하는 것이다. 대개 결손 관절연골의 크기가 2㎠ 이하인 경우에 적응이 된다.
3)자가연골세포이식술(Autologous
chondrocyte transplantation)
: 관절에서 연골을 떼어 실험실에서 배양한 다음, 관절연골 결손부위를 골막으로 덮은 후 이식하는 방법으로 광범위한 결손에도 적응이 된다.
자가 연골 세포 이식술
(Autologous Chondrocyte Transplantation)
-자가 연골 세포 이식술은 국소적인 관절 연골 결손이나 박리성 골연골염, 골연골 골절이 주 적응증이다. 이 수술은 특히 큰 연골 결손의 대퇴과 결손에서 유용하다. 관절경을 이용하여 대퇴과에서 채취한 연골을 실험실에서 약 3주간의 세포 배양 후 연골 결손부위에 이식하는 수술 방법이다.
-자가 연골 세포 이식술은 국소적인 관절 연골 결손이나 박리성 골연골염, 골연골 골절이 주 적응증이다. 이 수술은 특히 큰 연골 결손의 대퇴과 결손에서 유용하다. 관절경을 이용하여 대퇴과에서 채취한 연골을 실험실에서 약 3주간의 세포 배양 후 연골 결손부위에 이식하는 수술 방법이다.
이 수술의 시초는 1994 년 Sweden의 Brittberg가 우수한 성적을 보고한 현재 까지 좋은 성적을 보고 하고 있다. 이후 각 대학에서 부분적으로 이 세포배양 및 수술을 시작하는 단계이다. 이 수술은 세포 배양하는데 특별한 실험실 및 기술적 노력이 필요하며 두 번의 수술 및 관혈적 수술이다.
-수술은 전신 마취 또는 척추 마취하에서 시행되며 소요되는 시간은 평균 90분이다.
-수술 후에는 특별한 재활 프로그램이 요구되 며 수술 후 8주에서 12주에 목발을 제거하고 정상 보행을 하게 되며 수술 후 6개월에 가벼운 달리기가 가능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