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하지의 정맥 내에 생긴 혈전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위험인자
● 나이
● 오랜 기간 움직이지 않는 경우, 장시간 비행기 여행, 병원에 입원한 경우
● 심부정맥 혈전증을 앓았던 병력이 있는 경우
● 선천적으로 피가 잘 굳는 사람
● 다치거나 수술을 받은 경우
● 암에 걸린 경우
● 임신
● 피임약
● 비만
증상
● 갑자기 심하게 붓고 탱탱해 집니다.
● 걷거나 심한 경우 가만 있어도 통증이 느껴짐
● 심한 경우 피부가 붉은색이나 파란색으로 변함
● 정맥이 커져서 튀어나와 보임
● 피부에서 열감이 느껴짐
● 발을 위쪽으로 젖혔을 때 장딴지 근육에 통증이 느낌
치료
<혈전 용해제>
● 정맥 내에 작은 관을 집어넣은 뒤 혈전 용해제를 직접 투여하여 혈전을 녹이는 적극적인 방법.
● 혈전이 생긴지 72시간 내에 사용
● 70세 미만의 환자에게 사용
<항응고제>
● 이는 혈전을 녹이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더 이상의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
1) 주사용 항응고제
정맥으로 투여하는 헤파린과, 피하 주사로 투여하는 저분자량 헤파린이 있습니다.
2) 경구용 항응고제
와파린(쿠마딘). 며칠 동안은 반드시 주사제과 같이 투여하고 출혈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정기적인 혈액검사(INR)을 합니다.
<혈전제거술 및 스텐트 삽입술>
● 혈전 용해제 와 항응고제를 추가로 사용
● 메이-터너 증후군 재발방지를 위해 스텐트 삽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