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정맥내에는 혈류의 역류를 막기 위한 판막이 있는데 이러한 판막의 기능이상으로 심장으로 가야 할 피가 오히려 역류하여 다리 피부의 정맥이 확장되고 울퉁불퉁 튀어나오는 질환입니다.
원인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유전
● 장시간 서있거나 의자에 앉아있는 직업
● 비만
● 임신
● 고령
● 외상
● 꽉 조이는 옷
증상
● 통증, 부종, 야간근육경련
● 다리의 튀어나온 정맥
● 다리에 무거운 것을 달고 다니는 느낌
● 어두운 갈색으로 피부색깔이 바뀜
● 피부염, 가려움증
치료방법
<혈관경화요법>
가느다란 정맥류 또는 굵은 정맥류라도 초기에는 혈관경화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혈관을 경화시키는 경화제를 병변부위 에 직접 주사하여 영구적인 섬유화를 일으키는 방법입니다. 시술 후 갈색으로 변색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는 정상 치료 과정이며 대개 2~6개월 뒤에 소실되지만 오래 지속되는 경우 피부과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맥내 레이저 요법>
정맥내로 레이저를 발산하여 정맥을 폐쇄시켜서 혈액흐름을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예방 및 관리법>
● 너무 오래 서 있지 않습니다.
● 서있는 자세로 있어야 할 경우에는 발목 운동이나 발가락 운동을 합니다.
● 다리를 꼬는 자세를 피합니다.
● 가벼운 운동을 합니다.
● 하지가 더운 곳이나 뜨거운 것에 노출되는 것을 피합니다.
● 잘 때는 발 아래에 베개 하나 정도를 받쳐서 다리를 올립니다.
● 비만을 조절하도록 합니다.
● 너무 조이는 옷을 입지 않습니다.
● 하지정맥류 특수 스타킹을 사용합니다.
<센터 특징>
● 혈관경화요법 + 정맥내 레이저 요법을 이용한 치료
● 간단하고 편리한 치료
● 일일병실 사용으로 하루만에 퇴원가능한 신속진료시스템(fast track system)
● 치료시간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