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의 식습관이 점차 서구화 되어가고 생활패턴이 불규칙하게 바뀌면서 남녀노소 관계없이 많이 사람들이 비만으로 부터 고통 받고 있습니다. 비만은 체내에 지방조직이 과다한 상태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동양인의 경우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 몸무게(kg)/ 키(m)²를 계산하여 23 이상이면 과체중, 25 이상인 경우를 비만이라고 합니다. 비만으로 인한 질병에는 관상동맥질환,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등이 있습니다.
효과
비만의 치료에는 식이요법, 수술, 운동요법, 행동수정요법, 약물요법 등이 있으며 특히 지방흡입술은 식이요법이나 운동 등으로 빼기 어려운 복부, 팔뚝, 허벅지 등의 지방세포의 수를 영구히 제거하는 성형수술로 빠르고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시술부위의 요요현상이 적습니다.
수술
-지방흡입술 :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도록 작은 절개법을 이용하여 얼굴, 상·하복부, 옆구리, 러브핸들, 허벅지, 엉덩이, 팔뚝, 볼,
등의 원하는 부위 지방을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며 수술 후 효과는 6개월~1년
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납니다.
-체형교정술 : 출산이나 노화, 급격한 체중감량으로 피부가 쳐진 경우 복부, 유방, 팔뚝, 허벅지 등의 늘어진 피부를 절제하여 몸매를 교정하는 수술방법으로 제거된 길이만큼 흉터가 남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보톡스 : 종아리의 근육이 심하게 발달한 경우 보톡스로 근육을 마비시켜 알통을 줄여주는 시술입니다. 필요시 종아리 근육으로 가는 신경차단술이 병행되기도 합니다.
수술 전 주의사항
충분한 상담 후 수술이 결정되면 복용약물과 당뇨병, 고혈압 등의 기저질환을 확인합니다. 또한 음주나 흡연 등은 회복기간을 더디게 하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주의사항
멍과 부기를 빨리 제거하고 피부가 쳐짐을 예방하기위해 3~6개월간 특수 압박복을 착용합니다. 수술 후 1주일이면 실밥을 제거하고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술이나 담배, 심한 운동을 삼가고 최소 6개월간 꾸준히 식단관리를 병행하면 수술의 효과를 극대화하여 다시 살이 찌지 않는 균형있고 매끄러운 몸매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부작용이나 합병증
1. 수술 후 부기와 통증은 1~2개월 후부터 호전되며 수술 후 효과는 6개월~1년 정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납니다.
2. 수술부위 감각이 둔해지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극히 드물게 출혈, 혈종, 감염이나 괴사, 드물게 지방색전이나 천공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A
1. 수술 전 준비사항이 있나요?
충분한 상담 후 수술이 결정되면 복용약물과 당뇨병, 고혈압 등의 기저질환을 확인합니다. 또한 음주나 흡연 등은 회복기간을 더디게 하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2. 수술 후 입원치료가 필요한가요?
수술 후 3일~7일간의 입원치료가 필요하며 3~6개월간 특수 압박복을 착용해야합니다.
3. 회복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수술 후 부기와 통증은 1~2개월 후부터 호전되며 수술 후 효과는 6개월~1년 정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납니다.
4. 수술부위 흉터가 많이 남나요?
지방흡입술은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도록 작은 절개법을 이용하며 수술 후 연고나 시트같은 흉터제품을 사용하여 거의 흉터가 남지 않습니다.
5. 지방흡입술은 보험적용이 가능한가요?
일반적으로 미용수술은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9조제1항]에 의거 비급여대상에 대하여 업무 또는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는 경우, 신체의 필수 기능개선 목적이 아닌 경우, 예방진료로서 질병·부상의 진료를 직접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경우, 보험급여시책상 요양급여로 인정하기 어려운 경우 및 그밖에 건강보험급여원리에 부합하지 아니하는 경우 등에 해당하여 의료보험적용이 불가하며 또한 정부의 세제 개편에 따라 2014년부터 미용목적인 모든 외과적인 시술에 대해서는 10%의 부가가치세가 과세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