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초음파 검사?
초음파를 이용하여 갑상선 및 주변 기관의 형태적 이상에 대해서 평가하는 방법으로 갑상선결절에 대해서 진단하는 가장 정확한 검사입니다. 최근에는 초음파기기가 더 발전되면서 영상의 해상도도 더 좋아지고 있어 갑상선결절 진단에 정확도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진단질병
- 갑상선의 발달이상
- 미만성 갑상선 질환
(그레이브스병, 하시모토갑상선염 등)
- 양성 결정 질환 (물혹, 갑상선결절)
- 악성 결절 질환 (유두암, 여포암 등)
갑상선 세침 흡인검사
갑상선 결절은 악성과 양성인 경우로 나눌 수 있고, 양성 결절이라면 별 다른 치료 없이 경과를 관찰할 수 있지만 악성 결절이라면 반드시 수술해야 합니다. 즉, 갑상선 세침 흡인검사는 갑상선 결절 중 악성 결절을 가려내어 수술이 필요한 경우를 가려주는 검사입니다. 악성으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갑상선 세침 검사로 조직검사를 통해 확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갑상선 세침 검사는 작은 주사기를 이용하여 갑상선 결절 안의 세포를 흡인한 뒤, 현미경을 통해 살펴보고 이 세포의 모양을 확인하는 검사로, 비교적 간단하고 통증과 합병증이 거의 없는 안전한 검사입니다.
갑상선 세침 흡인 검사 합병증
갑상선세침 흡인 검사 후 매우 극히 드물지만 검사 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생검 부위의 출혈이나 감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갑상선 주위에는 중요한 구조물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으므로 만약 검사 뒤에 목이 심하게 부어 오를 때에는 즉시 의사와 상의하거나 응
급실로 내원해야 합니다. 또한, 얻은 세포가 현미경으로 살펴보기에 불충분하여 재검사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갑상선 세침 흡인 검사 시 주의사항
- 초음파 및 세침 흡인 검사에서는 금식 등과 같은 특별한 준비가 필요 없습니다.
- 갑상선 세침흡인생검에서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경우 의료진에게 상의해 주십시오.
-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경우는 출혈의 소지가 높아 와파린의 경우 3~5일 정도 복용을 중지하고 혈액응고검사 수치가 정상 범위에
이르면 흡인생검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스피린의 경우 검사 당일에는 복용을 중단하도록 권장합니다.
- 드물게 생검 부위의 출혈이나 감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사 부위에 약간의 통증이나 불쾌감이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