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이란?
대장내시경 검사는 항문을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대장을 관찰함으로써 대장에 생기는 여러 가지 질환들을 진단하는 검사법입니다. 대장은 전체 길이가 약 1.5m로 여러 번 구부러져 있어 일반적으로 검사 도중 통증이나 복부 불편감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공기를 주입하여 관찰하게 되므로 검사 중 또는 검사 후 복부팽만감이나 불쾌감 등이 하루 정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의 적응증
● 대장암 선별 검사를 위해(특히 50세 이상)
●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 지속적인 복통, 배변습관의 변화(변비, 설사)
● 염증성 장염이 의심되는 경우(혈변, 복통, 발열)
● 원인이 불분명한 빈혈이 있을 때
● 체중 감소와 함께 위장 증상이 있을 때
● 바륨 조영술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있을 때
● 용종(폴립)과 대장암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해
● 용 종(폴립)과 대장암의 치료후 추적검사 위해
● 궤 양성 대장염 환자의 추적 검사를 위해 가족 중에서 대장암 환자가 있는 경우
출혈, 천공, 복막염 고열, 복통
▶ 위의 합병증으로 인하여 드물게 응급수술을 하거나 사망을 할 수 있습니다.
대장내시경 금기증
독성 거대결장, 전격성 대장염, 중증급성 게실염 등의 심한 급성 복부 염증이 있거나 장천공 의증, 복막염, 장폐색, 혈역학적 불안정성, 최근 3주 이내의 심근경색증 등의 심각한 심폐질환, 최근의
복부수술, 항문의 급성 염증성 질환 등이 있을 경우 단, 이러한 경우들에도 대장내시경 검사가 치료에 유익하다고 판단되면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