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폐암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정재호 교수
[SBS 모닝와이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지난 5월 30일(금), [인천 폐암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정재호 교수가 SBS 모닝와이드


최근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인천 폐암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정재호 교수는 “작년 겨울에는 독감이나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유난히 적었지만, 올해 초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코로나19 팬데믹은 언제든지 다시 찾아올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면,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될 것이라는 소문은 사실일까요?
정재호 교수는 "과도하게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이유 중 하나는, 코로나19의 치사율이 독감보다 낮다는 점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중증으로 진행되는 사례도 드뭅니다. 기존 백신만으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으며, 치료약도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은 없습니다. 이미 모든 대비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상황과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대비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건강한 성인은 어떤 점을 준비해야 할까요?
정재호 교수는 “현재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다양한 약제가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위생을 철저히 하며, 필요할 경우 백신을 접종하는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지킨다면 충분히 대처할 수 있습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질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철저한 위생 관리가 가장 쉽고 안전한 예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