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성질환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수림 교수
- 비뇨부인과 분야 단일공 로봇수술의 선구자

[인천 여성질환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수림 교수는 국내·외 학회 활동을 활발히 하며, 골반장기탈출증 수술 방법 분석에 대한 연구로 우수 논문상을 다수 수상했다. 2009년 단일공 복강경수술이 국내에 처음 도입됐을 당시 산부인과 분야에서 가장 먼저 수술을 집도했던 의료진이며, 현재는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장을 맡아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골반장기탈출증 등에 단일공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환자를 내 가족같이 진료하고 수술하는 것이 제 진료 철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비뇨부인과 진료 현장에서 가장 안타까운 점은 환자들이 증상을 참고 참다가 더 이상 손 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병원을 찾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일이 많아 무척 안타깝습니다. 비뇨부인과 질환은 여성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고 부끄러운 것이 아니니, 주저하지 말고 국제성모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 후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기를 권합니다.











